주님 !저 스타일 바꿨어요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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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30
요7:1-24
이 본문의 말씀에서 난 내 자신을 발견하였다. 주님은 철저하게 자신을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시는 모습...오늘 나와는 전혀 상반된 모습이다. 난 나의 주관이 뚜렸하다. 고집이 강하다. 나의 뜻을 많은 사람들에게 관철 시키는 스타일이었다. 이로 인해 얼마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지 모른다. 특히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욱 그러 했다. 그러나 주님은 오늘 나에게 나는 너가 너의 고집대로 살기 보다는 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신다. 한마디로 난 나의 영광을 구하는 삶을 살았다. 그러나 주님은 나에게 주의 영광을 구하는 삶을 살으라 하신다. 난 내 자신이 얼마나 철부지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전13장에서 말씀하시는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 일을 버렸노라 ...말씀처럼 내 안에 어린아이 같은 아집들을 버려야 겠다.....주님 저의 스타일을 바꿔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