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7. 그녀가 마음껏 사치와 영화를 누렸으니, 그만큼의 고통과 슬픔으로 갚아 주어라.
그녀가 속으로 말하기를 ‘나는 여왕의 왕좌에 앉아 있다. 나는 과부와는 다르다.
내게는 결코 슬픔이 없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8. 그러므로 끔찍한 이 일들이 단 하루 만에 그녀에게 임할 것이다.
죽음과 슬픔과 기근이 찾아오고, 그녀는 불에 타 죽고 말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이 내리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특징이라면 돈을 쓰는 모습에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려고 하는 것들은 조금만 비싸도 사지 않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것들은 별로 아까와 하지 않고 드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기 때문일 것이며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물질이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보이는 큰성 바벨론은 평소에
마음껏 사치와 영화를 누렸던 곳이라고 합니다
그러기에 하늘로 부터 음성이 나와서 “내 백성아 !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본 받지 말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들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5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녀들이 이 땅에서 열심히 수고하고 노력하여서
잘 살기를 원하시며 가진 것들을 나누어 주며 살아가기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시고 물질도 주시며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날마다 도와 주십니다
의인의 자녀들이 걸식하지 않도록 지켜 주시며
부하게 해 주시되 근심을 겸하여서 주지 않으십니다
잠 10 : 22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사람으로 부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 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사치와 영화를 누렸으면 그만큼의 고통과 슬픔으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7. “그녀가 마음껏 사치와 영화를 누렸으니,
그만큼의 고통과 슬픔으로 갚아 주어라.”
어느 누구든지 사치와 쾌락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기억 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며 내 마음대로 물질을 사용하고
내 것 가지고 내 마음대로 사용하며 사치와 향락에 빠져 살고 있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계십니다
믿음 생활을 하면서 그러한 사치와 향락에 빠져 있다면
빨리 그곳에서 나와서 심판을 면하라고 재촉 하십니다
설마 설마 하다가 심판과 어려움이 닥치고 나면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기에 한번 하신 말씀은
분명하게 행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가지고 선한 일들을 하며 선하게 심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심은대로 거둘 것이라고 하신 말씀들이 기억이 납니다
악을 행한자에게는 환난과 곤고가 있을 것이며
선을 행한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성 바벨론에서의 행위도 기억하시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계산 하시고 자손 천대까지 계속적으로 축복을 부어 주신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됩니다
잠 11장 25절 말씀에는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풍족하여 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 질 것이라고 하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나의 행동 하나 하나에 관심을
가지시고 지켜 보시는 분이십니다
나의 앉고 서는 것 까지도 알고 계시기에 하나님이십니다
하루를 살면서 세상에 있는 많은 악한 일에 물들지 말고
사치에 빠지지 말고 악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에 참여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좋고 선한 일을 하나씩이라도
묵묵히 순종해 나가므로 자손 천대까지 유산을 물려 주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