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간구치 못하였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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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22
<이스라엘 사람 삼천을 택하여 그 중에서 이천은 자기와 함께 믹마스와 벧엘산에 있게 하고 일천은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기브아에 있게 하고 남은 백성은 각기 장막으로 보내니라 .
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치매 블레셋 사람이 이를 들은지라.
사울이 온 땅에 나팔을 불어 이르되 히브리 사람들은 들으라 하니 온 이스라엘이 사울의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친 것과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가증히 여김이 되었다 함을 듣고 길갈로 모여 사울을 좇으니라.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여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이 육천이요 백성은 해변의 모래 같이 많더라 그들이 올라와서 벧아웬 동편 믹마스에 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위급함을 보고 절박하여 굴과 수풀과 바위틈과 은밀한곳과 웅덩이에 숨으며 어떤 히브리 사람들은 요단을 건너 갓과 길르앗땅으로 가되 사울은 아직 길갈에 있고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은 떨더라 .>(사무엘상13:2#732;7)
사울은 왕으로서 대적들을 치고자 군사를 배치하고 모집하고 있지만 백성들은 대적들이 무서워서 벌벌 떨기도 하고 도망을 치기도 하였습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가 세상에서 싸워야할 적들도 대단한 힘과 능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대적들을 싸우기 위하여서 개인적으로 싸우다가는 백전백패를 당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모여서 함께 연합전선을 구축하여야만 합니다.
이 공동체성에 대하여 그동안 배운 것도 없고 알지도 잘 못하지만 앞으로는 이 문제에 대하여 배우고 함께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성경은 영적전쟁을 공동체의 전쟁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이 공동체성을 알지 못할 때 개인적인 기복신앙으로 빠지기 쉽고 성경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공동체이기대문에 형제, 자매라는 말이 가능합니다.
하나의 촛불은 쉽게 꺼지지만 모닥불은 잘 꺼지지 않는 것처럼 우리 모두가 함께 영적전투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배우고 있으며 가까운 형제, 자매끼리 실천을 하고자 합니다.
<사울이 사무엘의 정한 기한대로 이레를 기다리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사울이 가로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번제 드리기를 필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왕의 행한 것이 무엇이뇨 사울이 가로되 백성은 나에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은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치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8#732;12)
사울의 왕직은 주변 이방국가들의 왕직과는 분명히 달라야만 하는 것입니다.
자국의 안녕과 복지를 위한 책임뿐 아니라 만국의 제사장 나라로서의 임무를 수행할 책임이 수반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사를 드릴 때에는 하나님과의 교통을 의식하고 율법의 규례대로 드려야했습니다.
그러므로 자의적인 필요에 따라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서까지 자기목적을 성취시키려는 행위는 하나님을 거부하는 행위가 됩니다.
이러한 사울의 행위에 대하여 사무엘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음을 질책하며 왕의 나라가 길지 않을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찌 이 일이 사울만의 문제이겠습니까?
요즈음 나 자신을 보건대 나도 모르게 내 뜻대로 행하고 있는 자신을 보며 깜짝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사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나의 생각과 뜻대로 행하는 나 자신을 볼 때 사울을 비평할 자격이 없음을 봅니다.
그에게도 분명 이유는 있었지만 그 것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일까지 자신이 마음대로 하도록 위임되어지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쁘기 도하고 , 나보다 능력이 많은 원수들은 바로 앞에 있는데 무슨 대책을 강구하여야지 묵상이나 하고 있으면 되겠느냐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모든 일의 우선순위가 먼저 주님과의 교제에 있음을 오늘 말씀을 통하여 배우게 됩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하여도 전능하신 그 분의 손길이 임한다면 더욱더 큰 힘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평상시에 주님과의 교제가 충실하다면 응급하다고 하여 자기 뜻대로 기도를 하지는 않게 도리 것입니다.
전능하신 주님! 나에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려고 하는 마음들이 가득합니다.
내가 말씀 앞에 바로 서도록 도와주시고 눈에 보이는 것들을 의지하지 말도록 나의 심령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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