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에서...저의 모든 글을 삭제하며...
작성자명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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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18
------------ 죽을거 같았던 2개월 --------------
3월초,,,
남편의 외도사실을 처음 접하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듯한 충격과 함께..
배신감과 과 분노에 몸서리 쳤던, 저의 모습을...
옆에서 잠든,, 남편이 죽이고 싶도록 미웠던,, 저의 악 을 보았던 순간을....
심장이 뛰는 소리가 북소리처럼 들리고....
.서있기 조차 힘들어 길을 가다 주저#50522;아야 했던,, 시간들을......
남편에 대한 상상이 제 머릿속에 거머리처럼 하루종일 들러붙어..
독버섯처럼,, 제 몸에서 자라나,, 퍼지며..저의 일상 생활을 마비시켰던 날들을 기억합니다.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에,,시야가 가려져,, 제대로 운전을 할 수 도 없었지만,,,
살려고.. 주가 말씀하신,, 산(예배)으로 도망했던,, 많은 새벽을 기억합니다.
물 한 모금 먹지않아도 배고프지 않고, 한숨도 못잤지만,,졸리지 않았던,,
영,육의 백치상태를 경험했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 말씀을 붙들고 숨쉬고, 먹을 수있었던..2개월 -----------
그러나,,
이 사건을 알게된 순간,, 영, 육의 백치 상태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바로 그순간,,
제가 찾았던 것이..
주님의 말씀이었음을 또한 기억합니다.
2년간의 우리들교회에서의 큐티훈련의 시간들을...
그때를 위해 예비하셨음을 깨닫게 해주셨기에..
이 사건 또한 주님의 계획안에 이미 있었다는 것을 겸손히 인정할 수 있었던 순간을기억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죽을거 같이 가슴이 타들어가는 순간마다,,,
들어 펴보게 하셨던,,,주님의 말씀이.... 매일,, 조금씩,,
제 삶속,, 깊숙이 들어와,,, 함께 호흡했고,, 적용을 위한 Z 엔진이 되어주었습니다.
저를 철저히 부인하고 주를 시인하려고 몸부림쳤던,, 저의 날들을 감사함으로 기억합니다.
뼈속까지 독이 퍼져,, 죽어가던 저의 영과 육에... 다시 맑은피를 돌게 했던,,
생명의 말씀을........
매일 주시는 말씀의 만나로밖에 ,, 저의 생명을 부지 할 수 없었던 순간, 순간을.....
제게 새 마음을 허락하사 제 속에서 주의 사랑과 평안과 기쁨이 역사하게 하셨던 것을..
저 자신의 힘으로는 극복할 수 없었고,, 오직 주께서 저를 변화시키셨음을...
오직.... 제게 생명주시고, 힘주셨던,,
하나님때문에,, 죽을거 같이 힘든상황에서도,,, 묵상과 적용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 “오픈” 으로 인한 살아남 과 살림에 대하여 -------------
자아를 부인하고 주를 시인하는, “ 오픈” 이 너무도 자연스러운 우리들 교회의 분위기가
편했고, 그를 사랑했고,, 그를 누려왔기에...
저보다 더 오래되고,, 질긴,,, 죄와 수치들로 힘들어 했던 지체들이,
그들의 죄와 수치를 밝게 드러내며, 중보를 요청하고,, 기도하고, 말씀보며,
죽을거 같은 적용을 해나가면서,,,
수 많은 영혼과 가정이 목장에서,, 공동체에서,, 기적같이,, 살아났던,, 역사를
2년 넘게 목도하며 걸어온 저로서는,,
다름아닌,,현재,, 당면한,,, 저의 문제 였기에,, 더욱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앞서 걸어가준, 믿음의 선배들과 증인들이 걸어간 길이었기에...
두려움없이 선택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인본적인 것이 되지 않길 간절히 기도하며... 말씀에 입각해,,
중보의 요청차원에서 나눔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나간 일이 아닌 현재 겪고 가는 고난의 오픈이기에,, 저의 언,행에 보는 분들의 촉각이
곤두설 것을 알기에,, 더 저를 말씀안으로 끌어들여, 죽음에 이르는 묵상과 적용을
가능케 했습니다.
중보자들과 같이 울고, 웃으며,, 기도하며,, 싸웠던 믿음의 선한 싸움이었기에...
말씀앞에, 남편앞에 죽어질 수 있었고,,
죽을거 같은 사건앞에선,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제 글을 읽는, 저를 아는 분들 뿐아니라, 저 자신 스스로도..
제게 새마음을 주시고,,저를 변화시켜 주셨던,, 말씀의 위력을...
그리고 제가 택한 오픈의 위력을, 그 은혜를 .... 결코 잊지 않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 선한결과로,, 갚아주신 주님 --------------
결혼 12년동안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해왔던,, 남편의 구원의 때는,, 아직도,, 제게 요원
한 일이되었지만,,,,,
저의 인간적인 방법으로 구원의 때를 정하려고(각서) 했던 저를 꾸짖으시고
다시 주님의 계획안으로,, 돌이켜 주신,, 주님께 감사할 수 있는 제 모습을 허락하심에..
... 감사와,,감격의 눈물이 흐릅니다.
그러나, 주님은 저의 두달간의 몸부림을 헛되이 여기지 않으셨고, 지금까지 남편을 향한,,
그동안은 도저히 생기지 않던 새 마음과,, 용서와,, 사랑의 마음을 제게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과 교회에서 늘 외치는,, 우리들교회교인이라면, 한대만 툭 쳐도 나오는,,
유년 주일학교 아이들까지.. 모두 한 목소리로 외우고,, 외치는,,
“ 이혼은 절대 안된다 ” “가족은 구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 라는..
제게는 좀처럼 적용하고 싶지도,, 체휼하고 싶지도 않았던,,, 모토를 ..
말씀만을 믿고 걸어가면서,,,
온전히... 저의 것으로 적용하고,, 체휼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어떤 것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체험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건의 핵심인 남편의 외도가,,, 주님의 방법대로,, 절묘한 타이밍과 함께..
겹겹의 울타리가 쳐지면서,,, 마무리 되어지는 순간을 맞이하게 해주셨습니다.
잃은것보다,, 얻은게 훨씬 많은 날들임에 분명했습니다.
모든 죄와, 허물과, 실수 와 거짓과 속임에도 불구하고,, 야곱에게 그리해 주신 것 처럼...
주님은 제게도 선한 결과로 갚아주셨습니다.
--------------- 큐티 나눔에서 모든 나눔을 삭제키로 결정함 ----------
,, 지금,, 많은 분들이,, 저의 오픈을 , 남편의 수치와 죄를 드러내고, 남편으로부터 받지
못하는 사랑에 대한 보상과 위로를 글을 통해 받으려 한다고 여기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
다. .. 인간적인 그 어떤 사랑과도 바꿀 수 없는 ,,, 주님의 사랑이 어떤것인지.. 그의 위로와
평강이 어떤것인지,,, 경험한 저는,,, 사람으로 부터 오는 사랑과 위로와 보상과 질책에 비교적
자유할 수 있었고,, 오직 주가 주시는 힘에 이끌려..저의 수치와 드러내기엔 지극히 비밀스런
사생활까지 낱낱이 드러내며 나눔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죽어지는 적용을 해오다가, 끓어오르는 자아와 기질을 못 참아내며,, 인간적인 방법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려는 저의 모습에 울분을 감추지 못하시는 것에.. 깊이 통회하며..
겸손히 그 뜻과 말씀을 들으려 합니다.
남편이 알게될것이 두려웠다면... 처음부터, 오픈하지 않았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글을 올리면서도,, 늘 그때를 감당케 해달라고 기도해왔고,, 지금도,, 그리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주님의 뜻이 계시다면,,,,, 남편이 감당할 만할 때에.. 그도 저의 글을
읽게 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그때가 지금은 아니라는 많은 분들의 의견에,, 겸손히 고개 숙여야 함을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더 이상 제가 나눔을 이곳에 올려야 할 이유가 없다는 권면을 들어야 할 때임을 깨닫습니다
우리들공동체의 마인드가 아닌, 다른 마인로서는,, 심지어, 우리들 공동체에서 조차,,
유교적 마인드와 고정관념의 장벽을,,, 절감합니다...
제 글을 읽는 많은 분들이,, 우리들공동체가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있기에..
저의 나눔이.. 같은 마인드로가 아닌,,,, 제가 의도했던 본질에서,, 멀리.. 해석되어 질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론임을 ... 인정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60여편의 저의 모든 글을 삭제하기
로 결단할 수 있었습니다.
----------------- 야곱의 인생속에서 저의 인생을 보며.. -----------
주님 말씀하시면,, 나아갔고, 다시 주님 말씀하시면 멈춰서는 저의 날들을 살아내며..
저는... 숨막히는 어둠으로 저를 짓눌렀던,, 캄캄한 터널을
저 혼자힘으론 도저히 통과할 수 없었다는 걸 압니다..
너무도 외로울때,, 주님은 야곱에게 그리하여 주신것처럼...
제게 찾아오셔서,,..말씀을 통해...... 하늘까지 닿은 사다리를 제게보여주셨고,,
말씀을 통해..,, 축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벧엘의 십일조의 서원을 지키지 않았고,,, 무력시위를 하는 형,,에
서 앞에서... 모래와 같이 자손들을 많게 하겠다는 주님의 축복의 약속을 받았음에도....
자신의 생각으로 그 약속을 과소평가하며..,,, 처자를 죽일까 염려했고
자신의 목숨을 잃을까 걱정하며 뒤로 숨었던... 야곱이었습니다.
그리고, 창대한 주님의 계획과 축복을 보지 못하며...
지팡이 하나로 시작해..자신이 일궈놓은 두떼 의 축복밖에 생각지 못하는..작은자였던,,
야곱의 모습이 .. 바로,,저의.. 모습임을 깨달았습니다.
----- 어제의 말씀 묵상과 제 나눔이 비워져야 할 곳과 채워져야 할 곳의 결정 ------
어제.....
말씀을 묵상하며 (창세기 32장 13절 - 20절 )
가진 것 거의 모두를 예물로 드린,,, 야곱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가 가지게 되었던, 아내들과 자녀들과, 가축들,, 모두 지팡이 하나에서 온전히 주님의
은혜로 이룬것임에 분명했습니다.
두떼나 되는 물질의 대부분을,,, 가나안땅으로 가라는주님의 말씀에 따라,,
에서와의 화목을 위해.. 기꺼이,, 내어주려는 야곱의 모습을 묵상해보았습니다.
물론,, 두려움앞에서.. 무너지며... 물질을 두떼로 나누어 위기를 모면해 보려는
끝까지 죽어지지 않은 그의 생각과 속임수 또한 엿 볼 수 있었지만,,,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진 것 모두를 예물로 드릴것을 결단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저의 모든 묵상과 적용들은 제가 아닌,, 제 안의 주님이 하신것이고..
저는 단지 그의 병기로 사용되어졌을 뿐이었다고 감히 고백하고 가고 싶습니다.
오직 전리품을 받으실 분도,, 싸움의 승자도,, 진정한 영광을 받으실 분도,,
오직 주님 한분이시라고 ,,, 고백하고 싶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글이 올려져야 할때가 있었다면..
주님의 영광을 위해.. 내려져야 할 때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 성경에서 만난 사람들과,,.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인생으로 만난 사람들 ----------
제가 읽고 묵상하는 말씀에서...,
야곱과 에서, 레아와 라헬, 라반 과 디나 와 세겜이 나와야 했듯이..
저의 실생활을 보여주는 저의 나눔에서 제 남편과 자녀 와 시댁과 친정과 그여자에 관한
언급이 없을 수가 없었음을 ,,, 그리고..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까지..
깨어있지 못했던 제자들과.., 배반했던 유다와,, 십자가의 죽임을 결정한 대 제사장들이
있었던 것처럼... 저의 삶에서도,, 그런 인물과 역할들이 있었다는 것을 .. 그리고 제가 그들
중의 하나였다는 걸 말씀으로 깨달아가는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말씀이 그들의 죄와 허물과 수치를 드러내기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닌것 처럼....
저의 글 또한..
저 이외의 다른 사람들의 수치를 드러내고,, 정죄하기 위한 도구로... 결코,, 쓰여진 것이 아님
을...분명히.. 밝히고 싶습니다.
죽을거 같은 일상을, 말씀대로 살아내며.., 제가 경험했던...,,
“그럼에도 불구한 상황에서의...”
“ 말씀묵상을 통한 주님과의 연합 ” “자아의 죽어짐”
제 힘으론 도저히 되지 않았던 “ 용서와 사랑 회복 의 체험”을 .....
주께 사로잡혀, 기록하려 했던,,
저의 몸부림이었다고.. 여겨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진정한...비움과 채움에 관해.... --------------
비움은,,,, 채우기 위한 전제조건일 수 있다는걸 느끼며...
모든 저의 나눔을 ,, 야곱이 그리한 것 처럼,,, 어제말씀대로... 어제... 저의 예물로 드렸습니다..
그러나,,궁극적으로 제가 준비해야 할 예물은,,,
저의 글이 아니라,, 제 자아와 저의 삶임을....
주께 고백합니다.
저의 겸손한 비움속에...그분의 영을 제 안에 부으시고,
저로 하여금 주님 안에서 충만한 자로 도우시길 간구합니다.
------------- 사랑에 빚진자로 살겠습니다. ------------
지금까지 제 나눔을 통해,, 기도 와 권면과 사랑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미..사랑에 빚진자로서..,,,
사랑의 빚을 갚으며,, 살아가는 인생되어지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저의 나눔은,, 오픈이 자연스럽게 누려지고,,
그 속에서 살아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진 우리들교회 공동체 내에서만,,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미, 저의 삶을 주께 맡기고 나아가고 있기에...
많은 분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남편이 본다면 ?? ,, 가정이 깨어질 수도 ?? 의 두려움으로..
제 글을 삭제한것이 아님을...
인본적인것이 되지 않길 기도하며 시작했던 처음 제 의도대로..,,사람에 의해..
결정한 삭제가 아니었음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지불해야 할 저의 예물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어제의 말씀을 접하며...
적용에의 발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시작한 나눔이었고,,지금까지,, 걸어오며,,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끼고 있기에
말씀의 제트엔진으로,, 적용에 힘이 실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나눔이,,, 상반되는 두 의견이 불꽃튀는 공방의 각축장이 되는것은,,,
주께서도 원하지 않으실 것이기에... 본질을 벗어나 멀리 가는걸 원치 않으실 것이기에...
어제,, 야곱이 결단하고 적용한대로...
말씀인도대로...
저도,,, 적용한 것임을 ... 고백합니다.
언젠가,, 제 글이 ,,, 어느 모양과 색깔에도,,거부감 없이.. 잘 어우러지고,, 섞여질 수 있을
때.. 논쟁의 각축장이 아닌,,, 말씀이 살아 생명력있게 나의 삶에서 역사하는 현장을
많은 다수가..., 느낄 수 있을때..
그때...좀더,,, 자유롭게,, 나눌 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 남편을 위한 기도.. -----------------
이번 사건을 통해서도... 구원되지 않는 남편을 보며...
아직 제게 남아있는 거짓과, 속임수와 혈기와 교만이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케 하십니다.
오늘,, 큐티말씀 (창세기 32장 21절 ~ 32절 )을 보며...
도저히..말로는 안되니까,, 씨름과 환도뼈의 위골이라는 육탄전까지 가야했던,,
야곱이 저라는 생각을 합니다.
에서와는 화해를 하나,, 앞으로 디나의 수치와 아들들의 질투와 속임수를 겪어야 할
야곱의 인생을 묵상해 보며... 빨리 엎드러질 수 있길.... 주께 간구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의 기도였던,,, 다윗의 기도를 ,,, 남편을 위해...
드리길 원하오니... 저의 기도를 받아주시길 ,,, 간구해 봅니다...
주여...
환난 중에 간구하면 우리를 구원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약속의 말씀을 오늘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시50:15) 남편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그를 속박하고 있는 모든 것들로부터
구원하여 주옵시고 , 대적의 손에서 그를 구하여 주소서(시 31:15)
그가 죄악을 분별케 하시고, 주께 도움을 구하게 하소서.
제가 간절히 구하는 그의 구원이 즉시 임하지 않더라도, 낙심치 않게 하시고,,,
그의 속에 선한 일을 시작하신 주께서 완성하실 거라는 확신을 놓지 않고
걸어가게 하소서.. ( 빌1:6)
제가,,,가장 절망적일때에 주께서 모든 것을 변화시켜 주셨듯이...
제게 그리하신대로.. 남편에게도 그리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호와는 그의 반석이시요. 그의 요새시요. 그를 건지시는 자시요.
그의 하나님이 되어주소서.
그의 피할 바위시요. 그의 방패시요. 그의 구원의 뿔이시요.
그의 산성이 되어주소서.
그가 찬송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그의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시 18:2-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