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브니엘
작성자명 [황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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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18
생사의 기로에서
처자식과 종과 재산도
그의 생명에는 아무 도움도 안되고
오직 홀로 남아 얍복나루에서
기도할때
주님을 만난 야곱
생명때문에 재산때문에
두려워 떠는 야곱을
위로해 주십니다.
야곱이 아무것도 주님께 한 일이 없건만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기 위해
야곱을 먼저 #52287;아와 만나 주신 주님 이십니다.
주님을 만난 야곱은
이름이 바뀝니다.
이제까지 나의 재능과 내 건강과 나를 의지했던 모든것들을 내려 놓고
주님만 의지하고 신뢰해서 사는 이스라엘로
야곱앞에 이제부터는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있다해도
주님만 신뢰하며 이겨나가겠지요
남편의 배신으로 깨어질 위경에 처한 가정때문에
밤을 새며 눈물로 아파하며 기도할때
주님이 #52287;아와 위로해주셨습니다.
자궁암 수술로 고난중에 있을때
주님이 만나 주셨습니다.
주님을 만난 믿음의 사람들은
내가 만난 주님을
증거하지 않고는 견딜수 가 없답니다
기가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나를
건져 주신 주님
십자가의 그 보혈의 피로
나를 영원한 멸망으로부터
건져 주신 주님
찬양합니다
아브라함의 하니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되신 주님 이
나의 자식의 자식들의 하나님 이 되실것을 바라보며
찬양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