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만 뜨면 죄인 일 수 밖에 없는 내가 두려움 없이 살수 있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대속의 은혜를 통해 이루어짐을 다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바람 잡고 바람 휘날리며 바람 먹고 구름 똥 싸는 내 삶의 허망함이 체휼됩니다
세례 요한이 한 계시와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계 1장 3절)는 말씀을 통하여 큐티를 행함과 그 적용의 중요함을 강조하니 이러한 여전한 방식으로 내가 복 받는 것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곧 천국을 누리는 것임을 알겠나이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 주님이 시작하신 것은 반드시 주님이 끝내 주시니 ‘다 이루었도다’ 란 말씀의 믿음 신앙 철학을 마음에 두고 삶을 살기를 원하옵나이다
‘시미나창’(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니)은 오직 ‘만물의 근원이자 총체 되시며 창조주이자 완성 자이심’을 표현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는 반드시 속히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를 통해 완성될 것임을 말씀이 해석되고 깨닫는 복을 소망하오며 하나님 계시이신 알파(Alpha)와 오메가(Omega)의 참 뜻을 통해 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심을 알기를 원합니다
지난 주 출장지인 브루나이(Brunei Darussalam)에 도착하여 호텔 베란다에서 하늘에 아로새겨져 걸린, 하나님의 영광의 상징인, 쌍 무지개를 보고 주님의 영광이 브루나이 동편으로부터 임하심을 감사드렸고 다음 날 브루나이 왕제(His Royal Highness) 일행에게 시작한 프레젠테이션 이후 쏟아지는 질문을 문자적으로 답변하다가 궁지에 몰려 난감해 질 때 이 상황을 구속사적으로 적용코자 간구 드렸을 때 주님의 인도하심으로써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상황친화적 핵심을 찔러 그 내용자체가 그 나라의 미래 비전과 꿈 실현의 복음이니 받아드리면 이미 복이 임한 것이라고 답변하게끔 성령님 통해 역사하여 주시니 만사 O.K였고 설득의 기적을 체휼하였나이다. 할렐루야!
이것은 내 능력이 아니고 알파와 오메가의 예수님께서 함께 동행하시어 행하신 ‘다 이루었도다’ 의 계시임을 알겠나이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여전한 방식의 기도의 힘이라고 믿사옵나이다.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오직 주님을 의지하고 담대해 지기를 원하옵나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나를 은혜와 평강의 증인으로 택하시고 주인공으로 등장시키시리라 믿사옵나이다.
주님, 감사 드리고 경배 드리옵나이다.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나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계시록1장 6절)
(요한계시록 1:1-8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