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땅 전원일기 절묘한 주님의 타이밍]
정말 신묘막측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가르치심으로 주신 큐티 말씀 제목인 ‘기업으로 주신 땅’처럼 최근 정착한 나의 가나안의 땅(양평)에서 거듭 나도록 절묘한 타이밍으로 영적인 새 땅으로 인도하여 주시니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핑 돕니다. 주님, 감사 드리고 또 감사 드립니다.
이제 지금까지 내 속의 두려움과 비겁함에 매여 있어 못 건너던 요단(중동땅 이단의 본부)을 건너갈
수 있도록 용기와 능력 주시기를 원합니다.
성읍(이단의 본부)은 크고 성벽(세력)은 하늘에 닿았으며 그 백성(측근들)은 내가 익히 아는 바
내가 능히 당해낼 수 없는 장대한 아낙 자손(세상적으로 높은 지위로 욱일승천 하는 사악한 무리)
이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 미리 그들을 파하사 내 앞에 엎드려지게 하시리라(1~3장)는 말씀처럼
그들을 안팎으로 영적으로 진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나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을 진멸하시어 그들을 쫓아내고 그들의 세력을 내가 다시 취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잘나서도, 내가 의로워서도, 내 마음이 정직해서도 아니고 그들이 사악함으로 인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교회공동체에 약속하신 맹세 때문임’(4~5장)을 깨우
치기를 원하옵나이다
‘광야(신앙생활)에서 기적의 만나(예배와 말씀)와 메추라기(목장과 양육)와 반석의 생수(기도와
큐티)로 먹여 살리시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에서는 땅의 소산물로 은혜를 주실 것
이라는 말씀이 내 영혼의 관절을 쪼개시고 뼈 마디를 뚫어 내 마음에 깊이 녹아 들고 스며들기를
이 생명 다 바쳐서 소망하오며 간절히 원하옵니다.
은혜의 방식을 모르고 교만을 떨면 망한다고 하시니 ‘교만이 죄를 잉태하며 그 죄가 장성하여 사망
에 이른다’라는 말씀을 아로새겨 자나깨나 겸손함이, 주님께서 항상 동행하시고 인도해 주시는,
부족하고 죄인인 내 안에서 평생 왕 노릇하도록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시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알게 해 주시니 감읍합니다.
주님, 아무 것도 모르는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
(신명기 9:1-12 기업으로 주신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