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땅 전원일기 영생화장품 ]
주님께서 공해와 음란과 악의 땅에서 포로생활과 광야생활을 통해 내게 명하신 여호와의 명령(말씀/큐티)과 법도(예배/목장)와 규례(양육/헌금)를 지키고자 온 맘과 온몸 다해 봉헌 드리니 38년 동안 지속되어 왔던 영적인 광야생활(탐욕 난무한 도시생활)을 접게 하시고 영적인 가나안 보금자리를 허락하시어 드디어 최근 양평으로 입성하도록 축복하여 주시니 할렐루야입니다.
주님께 감사 드리고 경배 드리며 찬양합니다.
어려서부터 줄담배 애호가셨던 작고하신 부친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기관지가 약한 탓에 담배연기와 도시매연과 각종 공해 독이 늘 걸림돌이었는데 이곳에 온지 사흘 만에 주님께서 내 기도 응답 선물이신 태초의 자연 건강이 원상 복귀되어 회춘한 듯 몸 컨디션이 최고입니다.
반찬이 신통치 않아도 밥맛이 꿀송이처럼 달고 몸도 가볍고 양평 청정 수에 오늘 아침목욕을 하고 나니 푸석했던 머리털이 윤기가 돌고 얼굴도 특별 안면마사지를 받은 듯 탄력과 윤기가 넘칩니다. 이것이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천국주식회사 영생화장품’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하지만 영적인 가나안 땅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주시는 안식과 복 때문에 하나님 여호와 말씀을 붙들지 않음으로 영적 나태와 스스로 이만하면 ‘되었다함’ 이라고 착각하여 교만해 질까 하는 두려움입니다.
주님,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늘 알도록 일깨워주시고 그리함으로써 허락하여 주신 새 땅 양평 보금자리에서 행여 육 적인 그리고 영적인 안식에 젖어 교회공동체생활과 겸손한 주님의 종 노릇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고 좀더 낮아지는 마음가짐으로 새로 태어날 수 있도록 기름 부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신명기 8:11-20 여호와를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