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부끄러움
세상을 살아 가면서 착각 속에서 헛된 희망을 불사르며 시간을 허비하였음이 느껴집니다.
나를 이끌어 주리라 믿고 경배해야 할 세상 왕은 없음을 말씀 통해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한 마음 주님께 또 다시 올립니다.
실력을 인정 받았던 상황과 행사가 이미 종료되어 그 당시는 최고 실력자였지만 지금은 구속사 적으로 해석해 볼 때 죽은 세상 왕, 즉 과거 인연의 끈 겸 실력자가 내 미래도 다시금 챙겨줄 구세주로 믿고 살아왔던 내 부족함과 어리석음이 보입니다. 회개합니다. 주님, 말씀 묵상 통해 깨달음 주시니 감사 드리고 경배 드립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나이다.
말씀 듣고 반복해서 큐티 묵상을 하면서 정리하다 보니 정말 좋은 훈련이 됨을 느낍니다. ‘죽은 세상 왕= 내 숨은 부끄러움’ 이란 등식이 알게 되니 부끄럽고 부족함을 알겠나이다.
주님, 부족하고 죄인 중에 죄인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깨달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105)
“나의 가는 길 오직 주님만이 아시나니 주님께서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다” (욥기 23:10)
(에스겔 43:1~27 여호와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