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들으며 큐티 묵상하면서 교회공동체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나를 들어가세 하시고 내게 지어주신 아름다운 양평 전원주택에 이사하여 살게 하여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절묘하신 세팅으로 이사하기 며칠 전 아내 집사와 잘 아는 여자 집사님이 아내 집사에게 연락이 와서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 한 점 망설임 없이 개척교회 선교사님에게 주님께서 내게 잠시 맡겨 주시었던 가전제품 몇 점과 가구 몇 점을 돌려 드렸나이다.
곧바로 유용하게 쓰시겠다는 감사의 뜻을 전달 받으니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6장25절) 고 말씀을 통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로 오늘날 같이 생활하게 하려 하심이라’(6장24절)고 하시는 가르침을 따르니 말씀 통한 주님의 공급하심과 채우심 그리고 나눔의 실천과 섬김의 기쁨을 체휼하게 하시니 감사 드리고 경배 드리나이다.
주님, 남은 인생 동안 사람에게 줄 것 밖에, 하나님께 드릴 것 밖에, 섬길 것 밖에 없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신명기 6:10-25 삼가 지켜야 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