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라헬을 생각 한지라(22절)
작성자명 [박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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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11
레아도 아기를 많이 낳고
라헬도 애기낳고
레아의 몸종 실바도....
라헬의 몸종 빌하도....
애기가 풍성한데
유치원을 차릴계획인지
가족 축구선수팀을 만들 요령인지
애기낳는것도 경쟁입니다.
달여먹으면 임신 못하는 여인까지도
효험이 있다는 약초 자귀나무 .(.합환채)를
아들 르후벤 이 어머니에게 까지 선물 한것을 보면
순전히 가족대결까지 양상이 진전되는것을 생각 해 봅니다.
자귀나무 약초의 효험도 필요없는 레아는 쑥쑥 아기도 잘낳고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는것 같지만
하나님은 라헬도 돌아 보셨다(22절) 라는 구절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약속 땜새
애기들이 많아질수 있음을 깨달음을 가져 보는 아침입니다.
얼마동안의 피신 기간만 잘넘기면
라헬과 한평생 아름답게 살겠다는 야무진 야곱의계획도....
하나님의 손 안에서만 놀수 있음을 생각해 봅니다.
자손의 클릭 수가
하늘의 별들 보다
바닷가에 모래알보다
더 많게 하는데
부지런히 수고하는 야곱의 가족들을 묵상하면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햇던 그 약속 이루기 위함임을 ....
과연 그들도 알았을까
나의 가족을 묵상해 봅니다.
그동안 삶의 방향이
계획대로 생각대로 쑥쑥 잘진행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하나님이 브레이크를 잡고 있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집만 처분되면 모든게 해결된다는
나의 얄팍한 생각을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남은 생의 후반전을 하나님께 운전대를 맡기라는 말씀을 받습니다.
이제는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이론적으로 듣기 좋은 정답만을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마음깊숙한곳에 나오는 간절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 한지라(2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