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낳아야 하는 고민과 도전....!!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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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10
자녀를 낳아야 하는 고민과 도전....!!<창>29;21~35
무엇이 생산성이 있는 일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가장 생산성 있는 일일까를 고민하고
그 일에 대한 도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고민하고 도전해야 할 그 일은
육적인 일이 아니라
당연히 영적인 일입니다.
야곱이 7년에 7년을 도한 14년의
고난과 연단의 여정 가운데 #65378;가장 잘한 일#65379;이
자녀를 낳는 일이었습니다.
가정을 만드는 일...
바로 그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낳은 일이었습니다.
30장까지 이어지면서 낳음의 행전의 이어지고
12명의 자녀를 낳게 됩니다.
이스라엘 12지파요
여호와 하나님의 구속사는 이일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랬습니다.
야곱의 광야 길의 연단과 고난의 여정에는
야곱이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는 일로
그리고 그 일을 통해 구속사를 이루는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자녀를 낳아야 하는 고민과 도전에 빠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오늘 내가 육적인 새 가정을 이루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영적인 새 가정,
영적 공동체를 통해
영적 자녀를 더 낳아 보겠다는 고민과 도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로 구속사로 이어지는 영적인 자녀들을 낳는 일!
바로 그 일입니다.
바로 그 일이
가장
생산성 있는 고민이요 도전이 되는 일입니다.
이 지역의 교회들을 품고 기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교회는 있는데...
그리고 성도들도 있는데...
청년과 청소년들이 없는 교회의 모습들을 보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들 교회의 주보를 살펴보면
청년부 예배도
청소년부 예배도 분명하게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예배의 시간은 있는데
예배는 없고
혹 예배를 드리고는 있어도
몇 명 모여 형식적인 친교정도로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들이나 청소년들이 눈에 뜨이기는 하나
그리고 활동도 하기는 하나
모두가 개별적이고
그리고 회장도 있고 임원들도 구성은 되어 있으나
#65378;공동체#65379;가 만들어지지 않은 기형적인 형태로
유명무실한 상태입니다.
가장 큰 이유가
청소년은 #65378;공부 때문에#65379;
청년들은 #65378;생활 때문에#65379;
그야말로 황무한 이 땅입니다.
그야말로 척박한 삼림뿐인 이 땅입니다.
그래서
학원을 섬기는 일 외에 또 하나의 일을 찾으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가 한 교회를 통하여 섬김을 가져야 하는데
그리고 그 교회의 청년과 청소년 부흥을 위해
무언가 움직여 보려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흩어져 있는 지체들을 모으고 모아서
공동체를 형성하고
영적 자녀들을 낳고 낳는 이 일을 감당하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고민 단계로 기도만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뜻이 여기에 계시다면 도전하고 움직여 보려 합니다.
주님이 내게 허락하신 광야의 연단과 훈련...
그리고 이곳 아산에 머물게 하신 뜻이 분명히 있으리라 믿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마음의 생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 나느니라.=아멘=
골방에서
창조적인 지혜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여!!
황무한 이 땅을 보소서...
이 땅에 거룩한 부흥을 허락하여 이루소서.
아주 작은 밀알이 되기를 소망하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