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4:3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을 인하여 행하신 바를 너희가 목도하였거니와
바알브올을 좇은 모든 사람을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서 진멸하셨으되
신 4:4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
신4:9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두렵건대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 속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사십년 동안 모세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지만
두 종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알브올을 좆은 사람들과 하나님을 좆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하였지만 무리와 같은 사람이 있고 제자와 같은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리들도 예수님이 기적을 베푸시는 모습을 환호하며 예수님을 지속적으로
따라 다녔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무리는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예수님을 좆았던 사람입니다
자신의 유익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말씀을 묵살해버리고
내 생각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조금만 힘든 일을 당하게 되면 교회를 떠나 버리고 원망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길로 가 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제자의 삶은 예수님의 말씀에 붙어 다니는 삶입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어떠한 박해와 핍박이 다가오더라도 일심으로 주님께
순종하며 십자가에 까지 좇아가는 사람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일들이 다가오더라도 원망하지 않으며
끝까지 말씀을 붙들고 인내하며 하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게 됩니다
모세와 오랫동안 광야에서 공동체의 삶을 살았지만 구원을 받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은 바알에게 붙어 다녔던 사람이었습니다
신앙생활을 잘못하므로 진멸을 당하게 됩니다
포도나무 줄기가 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가지는 가지인데 나무에 붙어있지 않고 바알에게 붙어 있기 때문에
마지막 심판 때에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육신의 정욕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눈에 보이는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의 자랑을 위해서 살아가는 삶이 풍요와 다산의 신인 바알과 아세라에게 붙어
살아가는 삶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와 무리가 있듯이 교회에는 교인과 성도가 있습니다
교회를 나오는 모든 사람은 교인이지만 천국에 들어가는 구원 받은 교인을
성도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에게 붙어있지 아니하면 천하에 구원은 없다고 합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은 없기 때문입니다
행 4 : 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어디에 붙으며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인생을 좌우하게 됩니다
일시적인 쾌락을 주는 바알에게 붙었던 이스라엘 백성은 모두 진멸하였지만
하나님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생존하였다고 합니다
신 4:4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여도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영과 육의 싸움이
임하게 됩니다
신앙이 성장하려고 하면 그만한 고난이 다가오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게 된다고 합니다
육에게 저버리게 되면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와 같은 무능한
사람이 되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
나에게 다가온 현재의 고난과 고통의 대부분은 하나님께 붙어있지
않고 바알에게 붙어서 세상적인 생각과 내 생각대로 살아온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였던 일들을
자녀와 손자들에게 가르치라고 하였는데 가르치지 않으므로
자녀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살게 되므로 자손들의 삶가운데
큰 문제와 어려움을 직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4:9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두렵건대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 속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머뭇 머뭇하는 인생이 되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엘리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가 하나님이면 여호와를 좆고 바알이 나의 하나님이라고 믿어지면
바알을 좆으라고 합니다
왕상 18 :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이 세상에서 즐거움을 주고 쾌락을 좆아 살게 하는 바알에게 붙지 않고
제자의 삶과 성도로서의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지속적으로
붙어서 생각하고 먹고 일해 나가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