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신 하나님
작성자명 [이옥중]
댓글 0
날짜 2007.05.08
창28:10-22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
돌 하나를 주어
베개 삼고 잘 때...
즉
아버지도 어머니도
친척도 친구도 이웃도
아무도 없고,
안식할 거처도 없을 때
비로소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안식할 처소를 찾고 계시며
외로워하며
그분과 하나될 사람을 찾고 계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야곱도 이런 상황이 되었을 때
하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안식할 거처가 없는 하나님
외로워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