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에게 공정하게
작성자명 [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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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07
어제 말씀과 오늘 말씀이 에서에게 무너지는 날이다.
장자권을 빼앗겨 아버지로 받을 축복이 하나도 없다는 말에 크게 소리 지르고
소리 높여 운다고 하니(27장34절 .38절)
아버지 돌아가시면 장사 지낸뒤 동생 야곱을 죽여 버리고 말겠다는 것을(27장41절)
그리고 이스마엘로가서 이스마엘의 딸 마할랏 아내로 맞아 들인다.(28장9절)
우리 아이들이 수박을 놓고 막내는 욕심을 내어 손해 볼까 자기 목을 빨리 챙기고
딸은 남자들 틈에서 살아나기 위함인지 위에서 아래서 힘들다 하고
큰아이는 늘 어린 동생들과 6살. 13살 차이가 나므로 양보를 하나 요즘
밭일로 힘들어 예민하다.
둘째와 셋째가 늘 서로 자기의 입장에서 양보없이 싸우고 ...
어제는교회 갔다와서 옥수수를 심고 고추 밭에 비닐 씌우는 작업을 하여 나눔을 못했다.
오늘은 고추를 308개와 가지. 토마토. 겨자 모종을 심었다
힘은 들어도 땀흘려 일하는 기쁨이 있다.
아침에 말씀을 읽고 아이들을 생각했다.
믿음의 계보에 세아이가 함께 가기를 바라며 에서의 분노에 임장에서 를 생각했다.
우리 아이들의 사건 이라면 기도가 절실하며 나의 인간적 방법아닌 말씀의 지혜로
해결해야 하는것을 묵상하다 막내를 부르며 학교 가기전에 말씀보라고 하니
읽고 끄물거리다 버스를 놓쳤다.
화가 난 아이를 보며 다음 차는 40분을 기다려야 하므로 걸어가는 것이 나으므로
함께 걸어가 주기로 했다.
아이가 좋아하며 웃는다.
그리고 오늘 말씀의 내용을 물어보니 잘 알고 있기에 욱진아 에서가 분하고 억울해서
부모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데 또 결혼하잖니 우리 욱진이 아침부터 화가나서 엄마의
적용으로 함께 걸어가며 아야기도 하고 기분도 좋고 그러면 공부도 잘 될것이고 맞지?
아이가 웃으며 그렇다고 한다.
아이들을 잘 살피고 엄마의 맘에 들지 않는점을 나눔에서 물어보니 없다고들 한다.
분노하는 아이들이 아니길 바라며 공정하지 않는 부분을 언제든 말하기를 했다.
욱진이는 엄마가 자기만 미워하는줄 알았는데 잘못하는 자신을 몰라서 그렇다고 한다.
큰아이는 밭일이 힘들어 요즘 정말 하기싫고 일자리가 시간이 맞지않아 속상하다며
오늘도 공항에 저녁6시~새벽2시까지의 일하겠냐 전화 왔는데 택시비가 더들어 할수가 없음을
말한다.
수고한 큰 아이에게 내일은 화요 나눔에 서울 가는데 오는길에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조금이나마 상한 맘을 채워 줘야겠다.
딸아이는 내일이면 시험이 끝나는데 늘 뒤풀이를 했는데 고3 이므로 곳바로 집에 온다고 한다.
주님 자녀에게 노엽게 하지말라 하십니다.
에서의 분노에서 아이들에게 분별있게 해야겠습니다.
공정하신 주님의 모습을 날마다 아이들에게 할수있는 지혜를 행하며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