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데못 광야에서(from the wilderness of Kedemoth) 헤스본 왕 시혼(King Sihon of Heshbon)에게 사자(ambassadors)를 보내 평화의 제안(this proposal of peace)을 통하여 그 지역을 통과하려 하나 헤스본 왕의 마음을 강퍅(stubborn and defiant)하게 하시어 이스라엘 사람들을 대적하여 죽이려 하다가 여호와께서 치시니 모두 멸절하였다는 말씀은 곧 내가 이 세상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길을 가려는데 막고 훼방 놓는 사람은 그 사람이 아무리 권세 높고 지체 높은 사람이라 할 지라도 주님이 이들을 궤멸시켜 주신다는 뜻으로 적용되니 용기 백배하여 두려움과 주저함이 없어졌습니다. 할렐루야!
이스라엘의 헤스본 정복이 바로 내게는 주님이 허락하시는 소망지평의 첫 고지를 정복하게 하시려는 계시로 믿어지니 주님의 세팅과 은혜는 놀랍고 마음 설렐 따름입니다. 놀렐루야! 설렐루야!
주님, 우리들교회 공동체에 열심히 붙어 있으면서 자나깨나 주님만을 사모하는 축복의 은혜를 내려 주시니 감읍합니다. 감사 합니다.
나 같은 죄인을 '사망'에서 살려 주시고 더 나아가 못다한 내 소망의 길까지 뚫어 주시려는 무한사랑의 주님 '예언과 언약과 계시'로 들리니 주님께 다시 경배 드리며 찬양 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아멘.
(신명기/Deuteronomy 2:26-37 이스라엘의 헤스본 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