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밖에 없는 복
작성자명 [안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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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06
36 에서가 이르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하지 아니하니이까 그가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이르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37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의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주었으니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38 에서가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이 하나뿐이리이까?
그렇다
복은 하나다
둘이 아니다
이것도 복이고 저것도 복이 아니다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복이나
나 배고파
나 잘살고자 선택했으면 그 선택한대로 갈뿐이다
그래도 남은 복 없습니까?
없노라
없어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의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주었으니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여기서 귀기울여 보면 하늘 아버지의 음성이 들린다
내가 그리도 네게 주고 싶었던 것은 장자권으로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권리 권세 권한등등이였는데 네가 그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쟎냐?
그 예수를 네가 영접지 않았는데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아버지!
끄악 끄악~~~~
아무리 울어도 오지 않는 복
아무리 울어도 닫힌 하늘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천국문
그런 날이 올 것이다
내가 주를 영접하고
그 주님의 기업인 교회의 지체가 되여 있다는 것
이것이 그 하나의 복이다
예수만이 내 지복임을 깨닫고 날마다 예수로 인하여 함께 누리게 된 복
곧 하늘의 신령한 양식을 먹고 마시는 것에 무궁한 감사를 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