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례에 순종하는 삶은 거룩함과 속됨의 기준으로 작용 할 것이며 교회 안 밖에서의 성도의 모든 일과 삶은 하나님의 영광이 되어야 함은 물론 세상의 참 빛이신 주님을 진실하게 보여주는 도구여야 한다’라는 오늘 큐티 말씀 본문 해설대목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일대일 양육교사 6주차 과제 성구 암송 대목인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는 요한복음 15장 7절 말씀이 지속적으로 나에게 지속적으로 부어 주시는 성령님의 축복의 은혜를 깨닫게 해주십니다.
초신자로서의 깨달음수준에서 목장예배를 통하여 한동안 기도제목으로 올려왔던 “내 능력에 합당한 최고의 직책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의 기도응답으로 내 분야에서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술술 풀리게 은혜 허락하여 주시었습니다
범국가적인 국제행사 관할 조직체에서 정황 상 그리고 규정상 허용된 최고의 직책을 제수하여 주는 기회가 갑자기 도래하였습니다. 물론 내 교만과 실력에 비하면 한 단계 낮은 직책이지만 최상의 조건들이 나열되어 제시되었습니다.
이 직책 수행과정에서 지금까지 국내외적으로 막혔던 통로가 뻥 뚫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신 주님께 엎드려 감사 기도 드립니다. 할렐루야!
목사님 처방대로 ‘주일성수’가 그 무엇보다도 최우선이 되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리라 믿사옵나이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주님께서 풀어주신 억누름에서 자유함을 허락하시니 감사 위에 감사 드리며 은혜 위에 은혜를 풍성하게 부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 돌립니다.
영광과 존귀와 능력과 힘과 지혜와 거룩하신 이름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과 그 크신 사랑이 세세토록 영원하십니다. 남은 인생, 사람에게 줄 것 밖에 없고, 주님께 섬기며 드릴 것 밖에 없는 충직한 주님의 종으로서 내 분야에서 국내외를 섭렵하면서 복음 전도하는 거룩한 사명 감당 할 수 있도록 능력 주시옵고 기름 부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에스겔 44:15~31 제사장의 거룩한 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