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과 편애 그리고.....!!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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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04
편견과 편애 그리고.....!!<창>27;1~14
내가 속한 공동체가 편견과 편애 그리고 선입견...또 고정관념 등이
사라지고 없는 그런 공동체이기를 소망합니다.
상대의 부정적인 면은 가급적 감추어주고
긍정적인 면을 더 많이 보아주도록 노력하라....
누구나 긍정의 부분은 있다
누구나 장점은 있다
그걸 찾아 주고 칭찬을 아끼지 말자
칭찬에 인색하지 말자
나무라고 야단하기보다는
칭찬하고 격려하자
또 기왕에 칭찬할 것이면 입이 닳도록 칭찬하자
내가 공동체를 이끄는 기본 원칙입니다.
우리는 늘 즐겁습니다.
이런 공동체가 있을 까 싶을 정도로
하루하루의 생활이 일할 맛 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서로를 덮어주고 감싸주고 관심을 가져 주려고 노력합니다.
서로의 장점만을 보아 주려고 애씁니다.
섬김을 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가 섬겨주는 사람들뿐입니다.
어디 이야기냐고요?
내가 섬기고 있는 학원 전체의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교무실의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십자가를 함께 지는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편견을 없애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편애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선입견을 바꾸고 고정관념에서 자유로워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섬김을 받기에 마땅하신 분은 딱 한 분뿐입니다.
바로 나의 주 #65378;예수 그리스도#65379; 한 분입니다
그리고는 모두 다 서로가 서로를 섬겨주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섬김의 모범이 되려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살 때
편견과 편애하는 부모슬하에서
선입견과 고정관념으로 서로 다투며 싸우는
골육지친들의 사이에서
또 그런 가정 공동체의 최대 피해자들끼리 만나
편애하고 편견을 지닌 부모 노릇하다가 헤어졌고
그 상처는 고스란히 내 자녀들에게 물려주었고
편견 편애 선입견을 주된 무기로 사회생활의 전선에서
악을 쓰며 다투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경쟁하다가
상처투성이로 실패한 인생이었는데
이제 내가 주를 만난 후 십자가 앞에서 회개하고 돌이킴으로
달라진 공동체를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없었기에
내가 받은 상처를 보복하는 심정으로 나보다 약한 자를 괴롭혔고
편을 가르고
군림하고
뽐내며
몰려다니고
비방비난이 일상사이고
시기질투에
경쟁이 최고의 무기로만 알고 살았었습니다.
내 상처가 유난히 많았기에 그랬습니다.
아니! 내 상처만 유난히 커 보였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65378;예수 소유#65379;가 분명한 지금은
그 고난의 상처가 약재료가 되어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그러나 내 뜻 내 의지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이 하셔야만 됩니다.
직장이 쉼터가 되고 영혼 구원의 방주가 되기 위해서는
공동체의 주인이
공동체의 최고의 목자가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이셔야만 가능합니다.
성경적 가치관으로
삶으로 본을 보이는 신앙인의 자세로
빛과 소금의 소임을 다하여 섬기려 할 때...
편견, 편애, 선입견...그리고 고정관념이 사라진
소문난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그리하였을 때
진정 그리스도의 복음이 #65378;생명#65379;을 얻을 것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