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47;13-48;35
주님이 나에게 말씀하신 지계대로 나의 기업을 삼고 있는지
나의 욕심이 그 지계를 옮기지는 않았는지
이 땅에서 두 분깃을 받아도 천국가는 문은 똑같이 하나임을 알면
욕심을 내려놓을 수있을까.
하나님이 나에게 주마하신 땅만 기업 삼으면 될 것인데...
언제부터인가 척량하라는 말이 친근하고도 평안하게 들립니다.
나를 돌아보게 하고, 회개의 청소도 하게하고,
나의 모난것을 잘라내어 다듬게하고, 경건하게 합니다.
내가 스스로 알아서 못하니
주님께서 동서남북 경계를 정하시어
허락하신 지계 내에서만 살으라 하시고
혹시 나의 악함이 외인을 홀대할까보아
함께 기업을 얻게하심은
나를 사랑하시고 외인을 사랑하시는
공평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주실 수있는 최대한의 극북에서부터 정하여 주시고
육적장자도 무시치 않으시고 영적장자에서 정점이 되어
중앙에 성소를 있게하심은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예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거룩을 목적으로 살라하시는 말씀으로 새겨집니다.
외롭고 힘들고 어려운 나그네 인생길에서
여호와께 예배드림을 중심에 두고
거룩한 제사장들과 그릇행하지 않는 자들과 함께
말씀을 지키고 선포하는 것이 인생의 지혜라
거룩한 것을 거룩하게 여길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사명 시간 사람 가정 기업을
내 마음대로 팔지도 바꾸지도 남에게 주지도 못할 것인데
나는 첫 열매를 죽였으니 평생 죄인이라
주 앞에 어찌 얼굴을 들 수 있을까요?
여호와를 거룩히 구별하는 인생을 생각하고 생각하며 살고 싶습니다.
나의 삶이 정직하고 솔직하고 거룩하게
말씀의 규격에 맞는 네모 반듯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거룩한 것은 항상 여호와께 드릴 것이고
주님이 받으시리니
나는 거룩을 일구며 짓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이 정하시고 만드신 성읍으로 들어갈진대,
나의 들어갈 문은 어디메요?
여호와 삼마 임마누엘의 삶을 산사람은
들어갈 문이 반드시 있을 것이지만
나의 자아 나의 의로 살았던 사람은
들어갈 문이 없을 것이라.
여호와 삼마 임마누엘의 시간들로
나의 성읍을 쌓아갈 수 있게 하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