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듣는 나쁜놈
작성자명 [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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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03
주님의 말씀도 안듣는놈이 부모님의말씀은
하물며 아내의 말씀은 듣겠습니까?
애굽의로 가지말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 이삭을 보며
믿음의 2댄대 저렇게 순종할수 있구나
믿음의 4대인 나도 맨날 꺼꾸로만 가는대......
주님 택한 백성이라면서
왜 ? 일을 꼬이게만 하십니까?
그러나 아내인 이금엽집사가 전하는 오늘의 목사님의 말씀은
문제가 있기때문에 문제가 없답니다.
아무리 잃고 빼았겨도 다시 채워 주신답니다.
자기 부인과 포기의 삶이 평화를 주신다고
말씀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누구한테도 싫은 소리 듣고 싶지 않고
폭발하면 물불을 안가리는
나쁜놈에게 택했다고 말씀하시며
우리들교회로 목사님께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지금어려운 상황들이
저의 욕심으로 말미암은것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저의 모든 나쁜점을 고치게 하시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를 따르던 모든 사람들을 제가 끊게 하시더니
이제는 제가 믿는 모든이들에게서떠나게 하심은
오직 주님만을 따르라고 하시는 의미입니까?
감사합니다.
무조건 따르겠습니다.
축복을 주셔도 감사하고
않주셔도 감사합니다.
당신은 이미 제게 너무 많은 축복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