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좀비탈출]
골짜기 가운데 수북이 쌓여 있는 마른 뼈란 회개하지 않고 있는 바로 우리 자신이란 생각이 듭니다. 메마르고 거칠고 답답하니까 서로를 헐뜯고 비방하며 시기 질투 미움이 싹트는 것 아닐까요?
믿음은 들으면서 난다고 하시는데 하나님 말씀 듣고 믿음이 충실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주시니 하나님께서 ‘우리 위에 (영적인)힘줄을 두시고 (영적인)살을 입히시고 (영적이)가죽으로 덮으시고 우리 속에 생기를 두시니 우리가 그 때부터 비로서 마른 뼈를 가지고 소망도 없이 영적으로 사망한 좀비와 같은 생활에서 벗어나 성령 충만해지고 생기 발랄한 삶다운 삶을 사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겠나이다. 깨달음 주시는 말씀 내려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영광과 존귀와 능력과 지혜와 힘과 거룩하신 이름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권세가 영원하심을 축원 드리고 찬송 찬양합니다. 아멘.”
(에스겔 37:1-14 마른 뼈에 대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