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은
작성자명 [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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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01
사십에 결혼하여 육십세에 쌍동이 낳은 이삭
아버지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며 자라서 특별히
제물로 바쳐진 체험으로 하나님 앞에 신실한 이삭이
결혼하기위해 기다림과 잉태하지 못하여 기다림의 수고가
진정 믿음의 사람은 기다릴줄 알아야 함을 알게 하신다.
난 사십에 막내를 낳고 IMF로 남편이 하는 일에 어려움에
지방인 김포에 강화와 가까운 곳으로 온지 18개월된다.
많이 적응이 되었지만 말씀이 내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다시 서울에 언제가나 가다림이 조급함으로 온다.
오늘 말씀을 보며 위로를 받는다.
육십에 아이를 보는 이삭
나라면 지쳐서 포기 했다.
지금의 기다림이 언제인지 모르나
믿음의 사람은 조용히 말씀 안에서 기다림 이란것을
기다릴줄 몰라서 봄과 가을을 탈때마다 남편과 다투면
아이를 데리고 친구 집에서 맘이 놓을때 들어오고
그때는 말씀이 내안에 없으므로 감정대로 행한 내모습
그래서 시댁에 나의 큰 단점으로 복음의 소리도 전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이제는 기다림을 배우며 이삭의 인내가 너무 아름답워 나도 닮아 가야겠다.
그러므로 말씀은 쉼이아닌 날마다의 내 영혼을 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