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아이 남편의 골때리는 전도
작성자명 [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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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5.01
*이 큐티나눔은 사용언어가 초신자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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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4.30큐티)
[똘아이 남편의 골때리는 전도]
3절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지난 금요일 큐티나눔에서 아내(전경)의 남편에 대한
신랄한 정체성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헷짓거리하는 똘아이 남편,
그러나 결국은 옳소이다 하며 따라 오겠다는 고백,
사나이 가슴에 불을 땡기는 고백이 아닐수 없죠!
뜨거운 사랑으로 이 은혤 갚으리다.
똘아이의 제 1원칙
필(Feel)이 꽃히면 바로 작업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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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웃어주고...ㅋㅋㅋ
몇년전 고구마전도법의 김기동집사님이
집근처 교회에서 집회를 갖는 단다.
모든 일정을 뒤로 한채,
김기동집사님과 제일 가까운 맨앞자리에서
고구마전도법의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아멘! 아멘! 외치며
똘아이 남편 드뎌 필이 꽃혔다
작두도사에게 전도를 하여 회심케했다는
간증에서 필이 꽃힌 것이다.
굽은다리역에서 내려 우리집에 가기까지 8분거리에
`백두산장군도사`,`지리산보살`,`00철학관`과 같은
우상숭배하는 곳이 4곳이나 있었는데
`백두산장군도사`에 들어갔을때에 요상망측하고
화려하게 색칠한 신상앞에서 구역질이
날정도였습니다.
용기를 내어서 안녕하세요 00교회에서 나왔는데요.
예수님을 한번 믿어보세요. 너~무 좋아요 그랬더니
여자한분이 뭐라고 뭐라고 나무라면서
이런데 들어오지 말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몇주가 흘러서 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남자와 여자가 뭐요? 하면서 눈치채는 듯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번에도 왔는데요.
예수님 한번 믿어보세요. 너~무 좋아요 그랬더니
남자분이 쌍욕을 하면서 뺨을 칠 기세로 달려드는 거예요.
살짝 피하면서 그래도 예수님을 믿어야 해요 하면서
뒷걸음으로 그곳을 빠져 나왔습니다.
그들이 불쌍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악한영이 물러 가도록 기도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철학관에 들어갔습니다.
벽에 불교대사인 듯한 초상화가 벽에 걸려 있었고
점잖게 생긴 지긋하게 나이드신 분이
친절하게 손님을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00교회에서 나왔는데요.
예수님을 한번 믿어보세요. 너~어무 좋아요 그랬더니
젊은이! 나는 머리를 깍지는 않았지만 사찰의 중이나
다름없는 사람이오.그러니 시간낭비 하지 말고 다른데 가보세요,
이곳에 들어오지 마세요
제가 예수님을 믿어보니 너무 좋아서 그래요
아저씨도 예수님을 꼭 믿으세요 하고 그곳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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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1;#9608;#9608;#9608;#9608;#9608;#9700;
#9608; #9608; 예수 믿으세용~ 너무 좋아용!
............................진짜 정말이예용. 뿅가요!
˚ 。。 ☆ ˚ ★。 。。★ 。 ˚ ☆ 。 。 。 。 ˚ 。。 ☆ ˚
며칠이 지나서 또 다른 지리산보살 에 들어가서 똑같이 했습니다.
거기서도 꾸중만 잔뜩 듣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두번째 들어갔을때에는 화난 목소리로 야단을 맞았습니다.
또 들어가기가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작전을 바꾸었습니다.
그곳을 지날때면 그곳 문이나 기둥을 잡고
예수님 이름으로 사단을 물리쳤습니다.
이곳에 있어서 사람을 혼미케하는 악한영들아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찌어다.
이 천호동에서 물러갈찌어다.
아예 무저갱으로 떠나갈찌어다 라고 외치면서 기도했습니다.
몇달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들은 터줏대감이어서 오랫동안
그곳에 있었기에 좀처럼 없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00미터 정도 거리로 이사하면서
다른길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기회가 있어 그 길로 걷게 되었는데
신기하게도 4군데나 되었던 우상숭배자들의 집이
온데간데 없어졌습니다.
신기했습니다.
그 근처 다른데로 이사갔나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도저히 없어질 것 같지 않던 보살집은
큰 빌라를 지으면서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간절한 소망을 응답하신 것입니다.
이젠 강동, 송파, 명품도시 남양주에 있는 각 직장을 놓고
간절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사단에 사로잡혀 있는 영혼들이
그리스도안에서 참자유를 누리도록 말입니다.
아이쿠! 오늘 승용차 안에서 전도한 것
이야기 하려 했는데 너무 길어질까봐
담에 해야 겠습니다.
작두도사땜시 오늘 전도한 따끈따끈한
이야기를 풀어놓지 못한 것이 한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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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을 어제 오후에 나눔에 올렸는데,
울낭자께서 도끼눈 을 뜨고선
이 글 빨리 내려! 어서! 그럽니다.
왜?
이글엔 내 죄가 안보이잖아, 이런것 자꾸올리면 교만이 하늘을 찌른다구요!
(허걱) 맙소사, 한수 위구마이
#45421;, 내리갔습니다요 마님!
그리고선,
그때 전도할때 정말 내 심연속에 죄 라고 할 만한 건덕지가 없었는가 하고
주님께서 마음속에 설치하신 센서 를 열어서 분해해 보니
한가지 죄 가 심연에 깊게 내려 앉아 있었습니다.
나도 김기동집사님 처럼 백두산보살을 회개시켜 제2의 김기동으로 떠야겠다 는...
요것 꺼집어 내어 주님께 자백드리고 이글을 오늘 다시 올려놓습니다.
징글징글한 이 지렁이 근성아~
입만 열면 자랑부터 나오고,
인정병에 걸려 인정받고 싶어, 인정받고 싶어 그럽니다.
하루도 생색을 안하면 입과 자판의 손이 얼마나 간지러운지 모릅니다.
아니, 생색을 며칠 굶겼더니 미칠지경입니다.
하나님!
저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제 발을 반석위에 두사 제 걸음을 견고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엔터칩니다. 아멘!
p.s. 위의 그림들은 제 미니홈피에서 퍼왔습니다. 여러분도 제가 그동안 남긴 그림들을 한글문서나 MS워드 등에 그대로 복사하셔서 가지고 계시다가 필요한 때 하나씩 사용해 보세요.
글쓴분들에게 때로는 큰 격려와 위로가 된다네요.(여러분도 느끼시는 것이지만...) 제가 사용한 그림들을 열어놓겠으니 많이 애용해 주세요.
1주일안에 제일 많이 사용하시는 분 제가 지하철에 근무하잖아요. 지하철 패스 하루치 공짜로 드리리다.
*그런데요. 제가 무당집 전도할때 실은 아래와 같은 마음이 꿀떡같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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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꾹!!!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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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띵동~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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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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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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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술한잔 찌~인하게 마시고 들어갔으니 가능했지라!
(성령술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