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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 ( 창25: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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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7.05.01
어제밤에는 몇 년만에 TV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중간에 보아서 그런지 연기도 오버하는 듯이 보이고,
불륜 장면이 심란한데,
마음을 잡아끄는 대사들이 /큐티/용어였다.
여자 : 내가 얼마나 저 하나만 바라보며, 저 하나만을 떠받들며 살았는데... -> <생색>
아버지 : 네가 좋아서 한 일 아니냐?
누가 시켜서 한 일이냐?
네가 좋아서, 네가 그렇게 생겨먹어서 그런거야
생색내지마라, 공치사 하지마라 - > < 삶의 결론>
여자 : 나는 몸종이고 그의 숭배자였어. 짐승이었어! 인생은 절망이야!
-> <끊어야 할 우상, 구원 위해 와야만 할 사건>
여자 : 칼 꽂아 놓고 웃는 기집애 ->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여자 : 인생은 대신 살아주지 못해. 각자 사는 거야! - > <개인 구원>
내 남자의 여자 : 나는 친정과 시댁의 돈벌이고,
노예였어, 가족들의 앵벌이 였다고! -> < 이차적 역기능자 >
5월은 가정의 달이다.
하나님이 교회보다 먼저 세우신 가정!
그러나
미래학자들은 전망하기를 50년 또는 100년 이내에 지금의 일부일처제
가정이 없어질 거라고 말한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드라마 주제는 어찌 그리도 똑같이 불륜 삼각관계 일까?
원초적 본능이다.
그러니깐 나도 본다.
부도, 파산되어서 집달리가 오늘은 장롱에,
내일은 거실에 압류장을 붙여놓는 것을 드라마로 만들면,
누가 볼까? 나부터도 안 볼것이다. 그러니깐 나부터 죄인이다
우리 목장식구들은 반 수가 남편 가출로 생과부들이고
파산자도 있고 가난하다.
실지 삶에 있어서는 모든이로 부터 대적이 되는 비참함을 맛보아 알게만드는 것은
남편바람이나 가출이 아니라, 은삼십 세겔이라고 말한다.
돈 얘기다.
오늘 창세기 25장 이삭의 여호와께 간구함으로
리브가가 잉태한다.
뱃속부터 태가 찢겨질 정도로 서로 싸우는 지라 임신이 고통스러워
내가 어찌할 꼬~ 여호와께 묻는다. - 폭력
이삭과 리브가의 - 편애
야곱 : 곤비한 형에게 당연 팥죽을 주어야지 팔아먹는다 - 냉혈한 사기꾼
에서 : 붉은 것이 고기죽처럼 보이니 곤비한 차에 좀 맛나 보이겠는가?
그래도 그렇지 힘도 센 에서가 한대 쥐어 박아주고 빼앗아먹을 망정
장자권를 팔아먹다니 - 정녕 죽으리라 , 선악과 먹음
회개 : 골수이식 죽음 앞에서 큰 딸로서 동생들과 가족들을 위해 산 것이
그렇게 억울할 수가 없었다. 내 삶은 없었고, 나 가 누구인지
생각조차 안해 본 자신으로 얼마나 절망했던가! 억울했던가! - 뜻밖의 생각이었다
남편이 교통사고로 친정식구들이 남편에게 한약을 지어주었는데, 3월에 너무 힘이들어
그거 가져오라고 해서 아들과 둘이 나눠먹었다.
세상에 대수술한 남편 약을 아들과 빼앗아 나눠먹다니...
글구 아들이 힘이든다고 해서 총명탕을 지어 주었다.
주말에 오는 남편에게 함께 주면서 미안해서 챙겨보낸다하면서도 잊어버린다.
아까워서 주지 않는 것은 아닐까?
간구 : 찢겨져 가는 각 가정을 구원에 이르도록 인도하여 주옵시고
올 여름이면 여동생들 2가족이 서울로 와서 살게 될 것이오니
주님 만들어 주신 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붙들어주시고
아들보다 남편을 먼저 세우도록 지혜를 허락하옵시고
외아들인 남편을 도와 돈주머니를 회개하고 어머니 간병을 잘하고
오 주여^^
가족은 구원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는 목사님 말씀 맞습니다.
JMS에 속한 놋산같은 미숙이네를 구원을 이루어주시고
저로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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