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입구에 소녀시대의 복장을 한 어여쁜 소녀들이 반겨주시죠?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인격과 사는 모습을 배우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사도행전2;17)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내일을 위하여 오늘을 참고 견딥니다.
내일 비가 오더라도 비록 오두막에 살더라도 소망이 있는 삶은 기준이 없이 살아가는 삶보다도 훨씬 더 소망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비록 오늘은 가난하게 살아도 어떤 환경이 내게 닥쳐오더라도 굳세게 이겨냅니다.
우리의 인생은 꿈, 비전, 지도력이 내일을 좌우합니다.
아버지와 함께 여인숙을 전전하던 사람이 잠자리를 편하게 만들어 주어야 하는 꿈을 가진 결과가 힐튼 호텔을 짓게 한 만들었습니다.
이 불편함을 기회가 주어진다면 개선해주겠다던 소망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힐튼 호텔은 한번 자는데 7백만원이나 듭니다.
어떤 아이가 학교 갈 때 길에 쓰러진 할머니를 보고 집에 모시고 가서 간병을 하여주었습니다.
깨어나신 할머니께서 그 아이에게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묻자 ‘할머니께서 내 소망이 너무 커서 들어주기 힘이 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비가 새는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비안 새는 교회를 지어주는 것이 소망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소망을 들어주셨겠습니까? 안 들어 주셨겠습니까?
저는 주님을 향한 거룩한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내 영을 성령을 모든 육체에게 부어준다고 하십니다.
비전을 가진 사람은 적극적으로, 역동적으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환상을 보여주시겠다고 합니다.
꿈과 비전이 없는 사람은 어제의 일을 이야기하고 왕년에 내가 어떻게 했다느니 합니다.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은 내일을 이야기 합니다.
오늘 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내일에 소망이 있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1,200명 목회를 해도 과거에 2,000명이 모였다느니 라고 말하는 목사님에게는 비전이 없습니다.
1,000명 목회를 해도 어제 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을 이야기 하는 목사님이 낳습니다.
마지막 날에 늙은이가 꿈을 꾸리라고 합니다.
인생의 노년을 사는 분이시지만 내일 이야기, 천국을 이야기 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비전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기 위하여 자동 통제 장치를 가집니다.
소년은 편집장을 보고 있었을 뿐이었지만 많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그 소년은 평소에 열심히 하지 않아서 힘이 없어서 '저 아저씨가 가진 것이 아마도 힘이라고! 힘이란 바로 저기서 나오는 거라고. 힘을 가진 사람은 바로 저 사람이라고' 라는 생각에 노력해서 그 소년이 편집장이 되었습니다.
결국은 40세에 그 출판사의 사장이 되었습니다.
꿈이 있다면 인생을 다르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가수 박진영이 힐링캠프에 와서 한 말입니다.
인기가 많고,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그렇지 않았습니다.
거기서 박진영이 한말 중 자신을 움직이는 힘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였는데 이경규와 김제동이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끝나서 아쉬워했다고 합니다.
우리 자신을 만드는 힘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그것은 비전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잘 나가던 영화배우, 탈렌트들이 자실을 하는 경우들을 종종 봅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는 우리들에겐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비전이 있습니다.
from god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아브라함, 이삭에게 꿈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순종을 하였습니다.
<너는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산에 올라 느보산에 이르러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라.>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모세에게 비전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민수기14:30)
밟는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고 하셨지만 아직 주지 않았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이사야9:6)
문법적으로 틀리지만 이스라엘의 문법상 결과 동사인데 이것은 확실하게 준다는 말입니다.
내일 아침 태양이 뜰 것입니다 라고 말하였다고 합시다.
당연히 태양은 뜨는 것이고 비가 오고 구름이 가리더라도 태양은 떠 잇습니다.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여호수아1:4)
하나님으로부터 꿈을 받은 사람은 손에 만져지지는 않지만 삶의 태도가 바뀝니다.
중국 자금성에 가면 그 크기가 어마어마하며 하며 구중궁궐입니다.
나는 그곳을 여행할 때 황제인양 가운데 길로 걸어가면 수천 명이 시중을 드는 착각에 빠집니다.
돈 안 드는데 한번정도는 이런 마음을 가져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러시아 피르 박물관을 갈 때도 황제의 복장을 입고 걸어 다닙니다.
농담이지만 우리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비전을 주시면 슬픔이 기쁨이 되고 원수 되었던 사람도 화평케 됩니다.
비록 늙은이일지라도 영원한 나라에 소망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축원드립니다.
손을 포개고 고개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꿈이 무엇인지를 바라보십시오.
성령님께서 이 꿈을 이루어주실 줄 믿습니다.
내가 자신을 정결케하고 바르게 살면 꿈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2:13)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도다.>(시편107:30)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로마서 4:21)
주님 우리에게 현실을 바라보고 환경을 바라보고 낙심하지 않도록 지혜와 능력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그 꿈이 나를 사로잡아 비전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시는 은혜가 우리들의 삶속에, 가슴속에 넘쳐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에게 비전을 주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