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론에 빠지지 않도록
작성자명 [심다니엘]
댓글 0
날짜 2007.04.27
스가랴14:12-21 <오직 하나님 한 분을 예배하기 위해 존재하는 이들에게>
어제도 한국에서 이름이 있는 ㅁㅅ님 한분이 왔다갔습니다. 보내고 나서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그분의 눈에는 ㄱ회와 교인수 그리고 능력이 나타나야 하는 그것이 ㅅㄱ이기에 우리센타는 그런 것을 보여줄 증거자료가 미비해서 좀 멋쩍었습니다.
오늘 스가랴서 마지막 14장 그것도 마지막 21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이 무익한 종에게 위로를 하십니다. 네가 세상에서 일하는 그것을 거룩히 구별시켜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한베문화교류센타는 사람이 시작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시작하셨고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시기에 하나님이 영광을 거두시기를 송축할 뿐입니다.
오늘 묵상말씀에서 일반집에서 사용되는 솥이 거룩한 성전의 귀한 주발과 동일하게 구별될 것이랍니다(14:20-21). 오직 하나님 한 분을 예배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이에게 하나님은 그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그를 특별히 존귀히 여기신답니다. 아니 그가 하는 모든일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그가 관계하고 있는 모든 것 하나하나를 특별히 구별하여 주신답니다. 아멘 할례루야,
그러나 오늘 그래서 또 회개합니다. 내눈에 솥처럼 천하게 보여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쉬운 것들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하십니다. 세상속에서 이원론을 거부하는 내가 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원화시키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눈으로 보게 하시옵소서. 다른 형제자매들을, 베트남사람들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 오, 함께 구별되는 거룩한 축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