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에 매여 사는 아이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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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27
성적에 매여 사는 아이들....!!<슥>14;12~21
학생의 때에 공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냐 하고 묻는다면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분명 아닙니다.
그러나 인생살이에서
특히 학생의 때에 공부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문제는 모든 공부를 시험에 목적을 두고
성적의 결과에 몰입해 있다는 점입니다.
왜 공부를 하느냐고 물으면
시험을 잘 봐 성적을 올리려고 공부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하고 성적을 잘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느냐고 물으면
모두가 한결같이
‘그렇다!’고 대답하지는 않는다는 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럼 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느냐고 물으면
#65378;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다.#65379;고 하는 응답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너무나 막연합니다.
가치관도 없고
목표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비젼도 세워 놓지 못했고 꿈도 소망도 없거나 미약하고
학습의 방향이나 방법도 계획도 신통치가 않습니다.
그냥 맹목적으로 학교에 가고 학원에 사교육에
내 주장은 없이...
머리는 비어있고
가슴은 없습니다.
열정도 없고 꿈도 소망도 모두 사치일 뿐입니다.
그냥 등 떠밀려서...
오직 시험 잘보고 성적 오르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노력을 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이래서
학교, 시험, 성적이 모두 스트레스일 뿐입니다.
이 땅의 청소년들의 60%가 각종 정신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며
그중에 상당히 많은 부분이 시험이요 성적 때문이라 합니다.
누가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나라의 교육정책입니까?
학교입니까?
부모입니까?
학력위주의 사회입니까?
물론 일정한 책임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다는 아닙니다.
그리고 비록 그렇다 해도 그런 것에 모든 책임을 다 돌릴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중간고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이미 끝난 학교도 있고...
이제 성적의 대한 결과로 한바탕 진통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몫은 고스란히 청소년들의 몫입니다.
그리고 그 진통이 식기도 전에 기말고사가...
그리고 또 중간고사요 또 기말고사입니다.
학창 시절 내내 이렇게 시달립니다.
공부를 하면서 책을 읽을 여유가 없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할 어떠한 여유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냥 시험에 매이고 성적에 묶여서
생각 없이 살게 합니다.
즐기며 공부한다는 것은 사치요 배부른 소리입니다.
하향적 평준화로 아이들의 수준은 낮아졌는데
배워야 할 과목은 많고 소화해야 할 교과의 내용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욱 힘들어합니다.
공부의 목적하는 바가 시험과 성적에 의해 실종되고 매몰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치고 병들고 방황하고 갈등하며 좌절하고
각종 정신 질환에 시달리고
끝내는 자신의 인생 자체를 포기하고
그로인해 tv에 인터넷 게임에
각종 쾌락에 빠져들어 중독되고
그렇지는 않더라도 간신히 겨우겨우 버티며 시간을 지내고
어른들이 되어갑니다.
이 땅의 청소년들이 대부분 이렇습니다.
고난당하고 환란과 고통가운데 있는 불쌍한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더욱 이들에게 복음이 필요합니다.
십자가의 진리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은총과 자비의 은혜가 절실합니다.
성경적 가치관 위에서 이들의 인생 설계를 다시하게 해야 합니다.
#65378;예수#65379;가 필요합니다.
#65378;qt#65379;가 필요합니다.
신앙과 공부가 따로따로가 아니라
신앙과 공부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속물적인 세상적 가치관이 성경적 가치관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이들이 말씀을 qt로 묵상하며 하나님의 은혜로 공부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적 방법으로는 대안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요 십자가의 진리뿐임을 깨닫는 것이 대안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말씀 안에서 숨겨진 보화를 찾아내고
진리 안에 거하며 허락하시는 지혜와 명철로 형통의 결실을 얻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공부를 하고 그 과정에 최선을 다하여도
시험을 못보고 성적이 나쁠 수도 있다는 것을 복음으로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공부의 목적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야 시험에 매이고 성적에 묶여 있는 현실을 털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qt로 접목한 학습법으로 세미나를 합니다.
5월6일 주일 저녁 7시30분에 qt와 신앙 간증을 겸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