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란 예배는 모두 참석 스가랴 14장 12-2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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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27
예루살렘은 함락되고 집들은 약탈당하고 여자들은 강간당하고 백성들 가운데 절반은 포로로 끌려가게 되는 비극이 있은 후에
하나님께서 나와서 싸워주시고 예루실렘을 회복 시켜 주시고
이제 예루살렘을 친 나라들은 여호와께서 심판하신다고 하십니다
예루살렘을 친 자들에게 무서운 재앙을 내리신다고 하십니다
그들이 서 있는 동안에도 그들의 살이 썩고, 눈이 눈구멍 속에서 썩고, 혀가 입 안에서 썩는 심판을 베푸신다고 하십니다
이세상의 어느 백성이든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 않는 나라에게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며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나라는 재앙을 내리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하나님의 자녀를 괴롭힌 자와 교회에 피해를 준 사람에게는 재앙을 내려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재앙이 임하지 않지마는 하나님의 뜻대로
다 하지 못하기에 사단이 우리에게 징벌을 가져다 주므로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고 좌절 시킬려고 하여서 가정이나 사업에 큰 어려움이 다가 오게 합니다
그렇치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니의 자녀들을 괴롭힌 자들에게 재앙을 주시고 마침내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녀들을 천국으로 이끄시기 위해서 엉뚱한데로 가는 자녀들을
바른 길로 이끄시기 위해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 보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택하신 백성들 모두를 구원을 시키시겠다고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주위의 원수를 통하여서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허락하시지만
결국 그러한 모든 일을 통해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는 좋으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에 내가 술을 먹고 망나니처럼 살다보니 어머니께서 신경을 얼마나 쓰셨는지
저와는 살 수가 없다고 미국에 있는 형님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가셔서 6개월 정도 지난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임파선암 말기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께서 몇개월 못 사신다는 말씀에 #45332;을 잃게 되었습니다
천년 만년 살것 같았던 어머니이신데 돌아가신다고 생각하니 여태까지 어머니에게
저질런 불효가 생각나고 깨달아 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도 믿지 않은 시기였기에 어떻게 할 지를 몰라서 술병채로 술만 더 마셨습니다
그러다가 약 1개월 후에 새벽기도에 참석하면서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받고 나니 하늘 나라의 영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땅의 삶이 끝이 아니며 내가 죽고난 뒤에 하늘 나라의 영원한 생명이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어머니에게 전하기 위해서 미국으로 갔습니다
어머니께서 깜짝 놀랬습니다
돌아온 탕자가 변화받아서 새사람으로 돌아 왔으니 얼마나 좋으신지 이제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10 일동안 있으면서 어머니와 같이 자고 일어나고 기도하고 식사하고 하면서 열흘을 지냈습니다
어머니 걱정하지 마세요 죽고 나면 영원한 영생의 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암 선고를 다 받아 놓은 상태 입니다
혹 제가 밖에 나가다가 차사고가 나면 더 빨리 갈것입니다 라고 위로해 드리고
아르헨티나로 내려 왔습니다
약 20일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니께서 기쁜 목소리로 병원에 가서 피 검사를 해보니 6 개중에 다섯개가 정상으로
돌아와서 다 나은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이 임했던 것입니다
67세에 암이 걸렸는데 작년에 미국에서 교회에서 팔순잔치를 하시는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말씀대로 이루어진 사실이라는 것을 요사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귀가 우리 가정을 멸망시킬려고 저에게 악령으로 들어와서 허랑방탕하게 살게하고
어머니에게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는 암이 생겨나도록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고난 가운데 주위의 믿음의 권사님들의 기도로 말미암아
제가 변화 받게 되고 성령을 받게 되고
미국에 어머니에게 갔을 때 어머니께서는 저의 변한 모습을 보고 너무 기뻐서
순식간에 암덩어리가 사라져 버리는 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는 너무나 큰 기쁨이었기에
마음의 기쁨은 좋은 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괴롭힌 악한영들에게는 환난과 곤고와 재앙으로 갚으시고
그들에게 어려움을 당하고 돌아온 자녀에게는 좋은 옷과 송아지 고기와 잔치와 구원을 선물로
주시는 아버지 이시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을 소홀히 하여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날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갈까 말까 갈까 말까 몇번이고 망설이다가
예배에 참석하였기에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때 가지않고 누워 잤더라면 하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ㅎㅎ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은 순간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배란 예배는 다 참석하는 것이 좋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예배에 올라오지 않으면 비를 내려 주시지 않는 다고 하십니다
재앙이 임할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삶에 우선 순위를 하나님을 경배하고 모든 도움의 근원이 하나님께로서 흘러 나온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예배가 제일 중요한 일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나를 해친 자를 심판하고 나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를 잘 참석하여서
풍부한 은혜의 단비를 받고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