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만일 누가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니라.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임이니라.>(갈라디아서 6:1~5) 오늘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새벽 예닮 삶에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의 잘못은 크게 보고 자신의 잘못은 하찮게 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 바꾸지 않는 한 그 사람의 성숙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내가 타인의 잘못을 보면 나에게도 그러한 잘못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온유한 마음으로 그 사람에게 조언을 해 주고 자신도 그러한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힘써야 합니다. 참으로 나 자신이 다른 사람의 잘못을 정죄하고 비방하는 일을 하였던 점을 회개합니다. 내가 만약 대통령 후보자를 판단하고 비방을 한다면 아마 내 자신도 그러한 위치에 서 있을 때를 생각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정죄하고 비방하는 일에 너무나 많이 익숙해있습니다. 짐을 서로 져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고 합니다. 정죄와 비방을 하기 전에 짐을 서로 져줌으로 그 사람도 죄악에서 빠져나오고 나도 죄악에 동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각각 자신의 일을 살펴봄으로 자신에게 맡겨진 짐들을 져야 합니다. 내가 져야 할 짐을 지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내 짐을 짐으로써 불평을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공동체가 금이 가게 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 자신조차도 바르게 살아가기가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러한 자신을 볼 때 상대편을 비방하는 것은 잘못된 일임을 오늘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이 발생할 때 그런 사람을 온유한 마음으로 바로 잡으며 나는 그러한 점이 없는가하고 반성하고 그러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짐을 서로 져주는 아름다운 관계가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일을 철저히 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오늘을 사는 나에게 귀중한 교훈을 줍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7~10)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으로 함께 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법칙은 심는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은 태만히 하면서 기도만 열심히 하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주님께 기도하고 삶은 열심히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힘을 써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들입니다. 성령을 근심되게 하여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다 낙심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옳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의 기준은, 특히 개개인의 판단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복음을 전하면 많은 배척과 비방을 받게 됩니다. 그래도 주님이 하라시는 일이므로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어쩌면 비방과 배척이 당연한 일이 기에 낙심하지 말라고 합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믿음을 가진 형제들에게 잘 해야 합니다. 복음을 함께 나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을 도와 서록 격려하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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