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으니~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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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24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으니~<슥>12;1~14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내가 힘을 얻었습니다.
여호와의 역사요 은총이요 은혜입니다.
이 일은 분명
여호와 이레요...채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처음 이곳의 산지를 기업의 땅으로 얻어 입성할 때는
학원에 근무하는
강사들의 인적 구성이 불신 영혼들의 천지였었습니다.
10여명 되는 강사의 인적 구성 중에
기독교인은 단 한명!
불신자들의 세력이 너무나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러던 것이...
몇 명의 선생들이 갑작스레 한꺼번에 그만 두면서
어려움을 겪게 되었는데
이들의 빈자리를 여호와께서 채워주시면서
모두들 예수 믿는 선생들로...
이들 모두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전혀 예상치 아니한 경로를 통해 소개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강사들의 3/2가 기독교인이요
예수 안에서 십자가 붙들고 사는 성도들로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우연한 일로...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고 행한 일로 치부해 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65378;여호와 이레#65379;가 없이는 다른 상상을 할 수가 없는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선생들이 갑작스레 그만 둔 것도
그 자리를 #65378;예수#65379;를 소유한 사람들로 바꾸어 주신 것도
모두다 여호와의 뜻이요 은혜입니다.
그러나 말입니다.
더 소중한 것은
많은 강사들이 기독교인이라는 사실보다 더 소중한 것은
이들 모두가 아이들을 가슴에 품고
아이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동역자들로 세워졌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청소년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이들의 #65378;구원#65379;의 문제에 관심의 초점이 있는 그런 동역자들로 세워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주님의 뜻을 헤아려 보려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많은 동역자들을 세우시고 힘을 얻게 하셨는데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게 하신 뜻을 헤아려 보기 위해
이들 선생들과 모임을 가져보려 합니다.
중보 기도의 모임을 만들고
qt나눔의 모임을 만들어 보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여 qt하며 기도하고자 하는 것은
학원이 잘 되는 것,
학원에 학생들이 늘어나는 것들에 있지 않습니다.
예루살렘 사람을 다시 그 본 곳 예루살렘에 거하게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을 회복하신다고 하십니다.
이 회복의 준비로 우리가 모여
각자 따로 애통함으로 #65378;회개#65379;를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65378;너희#65379;에게 미룰 것이 아니라
회개는 #65378;나#65379;부터 각기 따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십니다.
나의 회개로 내가 돌이키고
성도가, 교회의 지도자들이, 그리고 교회가,
모든 십자가 아래에 있는 기관과 단체들이 각기 때로 애통함으로 회개하고
그리고 기독교 학원을 통해 청소년 사역을 하겠다는
우리가 모두 모여 각기 따로 십자가 앞에서 #65378;회개#65379;를 이루고 통곡할 때
진실로 이 땅의 거민들이...
이곳에서 살아가는 청소년 영혼들이...
세상과 술에 취하기 위해 행하려던 발걸음을 회개로 돌이키고
음행과 음란을 행하려 하던 발걸음을 회개로 돌이키고
탐욕과 탐심으로 서로를 시기하고 질투하던 발걸음을 회개로 돌이키고
쾌락과 환락에 빠지기 위해 서둘러 가던 발걸음을 회개로 돌이키는
이런 성령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때
예루살렘의 회복은 이루어지는 것이라 믿습니다.
예수 없이 열국 백성이었고 이방인이었던 내가
여호와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십자가 앞에서 말씀을 먹으며 힘을 얻어 예루살렘에 거하려 하는 것처럼
이곳의 청소년 영혼들에게도 예루살렘의 회복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아멘=
여호와의 때가 차매
이일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 믿고 오늘도 골방에 듭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