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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과 도박을 끓을 수가 있습니다 ... 스가랴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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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7.04.24
스가랴 12장
10 . 내가 다윗 가문과 예루살렘 성민들에게 용서를 빌 마음을 품게 하리니 그들은 내 가슴을 찔러 아프게 한 일을 외아들이나 맏아들이라도 잃은 듯이 슬퍼하며 곡하리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이스라엘과 유다를 바위처럼 만들어 주셔서 유다를 침략하려는 주변국가들을 모두 막아 주셨으며 유다를 치러 오는 모든 말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말 탄 사람을 미치게 하고 원수들의 모든 말은 눈을 멀게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유다와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가슴을 찌르는 듯하게 말을 듣지 않았던 일을 깨닫고
슬퍼하며 회개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이 땅의 생명이 다 마치고 하나님 앞에 가 보면 한평생을 통해서 나를 예수 믿게 하실려고 일해주신 하나님의 손길들을 기억하면서 감사와 회개의 눈물을 흘릴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그때에서야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울고 회개하는
모습과 같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랑해 주시는데 하나님의 가슴을 찔러 아프게 한 불순종의 삶【?
돌아서는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민 14 : 22
나의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나의 이적을 보고도 이같이 열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한 그 사람들이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또한 매주 말씀을 해 주시는데도 그 목소리를 청종하지 않고 엉뚱한 짓을 하게되고 쓸데없는 다툼이나 하므로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주님 앞에 회개의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모르고 이 세상의 것만을 위해서 살아왔던 죄악들을 용서를 구하고 그 곳에서
돌아서서 그리스도를 믿어야지만 구원의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된 회개를 할 때 성령님이 임하시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은 죄악이 가득한 마음 가운데는 들어 가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죄악을 회개하고 청소한 마음에 좌정하시게 될 것입니다
저는 1993년 까지 죄악의 삶을 살다가 하나님께서 새벽에 깨워 주셔서 새벽기도에 가라는 마음을 주셨고 몇번을 망설이다가 일어나서 처음으로 새벽기도에 참석하게게 되었는데 할머니 5-6 분과 전도사님께서 찬송을 드리고 있었습니다
뒷자리에 앉아서 찬송을 듣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게 되었는데 너무나 큰 소리로 엉-엉하고 울게 되었습니다
창피해서 그칠려고 해도 크쳐지지를 않았습니다
참으로 성령님께서 강권적으로 회개를 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난 뒤 집으로 돌아온 뒤로 마음이 평안하고 기쁘고 구름위를 걸어다니는 것과 같은
깨끗하고 기쁘고 황홀한 기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날 아침 새벽에 악령이 떠나고 성령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말보르 담배를 피우는 것이 너무나 맛이 있었는데 담배가 피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꼭 술집으로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가는 알콜 중독자 였는데 그날 저녁에 술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담배와 술고 도박이 하루 아침에 다 끓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노름이나 카지노를 가고 싶은 마음도 아직까지도 생기지를 않고 있습니다
신기해서 다음날도 새벽기도를 가게 되었고 이틀 후 부터는 저녁에 일찍 7시부터 성경을 읽기 시작하는데 성경말씀이 꿀송이 처럼 달아서 저녁 11시 12시까지 읽고 다음날 새벽기도를 가고 하는데도 하나도 피곤하지를 않았습니다
사랑의 편지인 성경말씀을 읽는데 말씀이 깨달아 지면서 배에서 생수의 기쁨이 차고 올라서 혼자서 기뻐서 어쩔 할 줄을 모를 정도였습니다
술이 취해서 운전을 하다가 정면충돌을 하여서 차가 고물이 되었는데도 살려 주셨고
400 키로나 떨어진 곳으로 카지노를 하러 간다고 180키로를 밟고 국도를 달리다가 차가 굴러 뒤짚혀 버렸는데도 죽지 않고 살려 주신 하나님이신줄도 모르고 살았던 죄인이었습니다
어머님과 나의 아내와 특별히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던 것을 생각하고 다시 한번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남 부럽지 않게 살아가는 것을 모르고
내가 잘해서 이만큼 재력있게 혹은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찔러 버리며 살지를 않나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고전 15 : 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라는 고백을 드리는 자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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