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충만 하세요? 옆 사람에게 인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배운 하루가 어설프게 배운 20년보다 낫다.
성령님께 사로잡힌 한 순간이 어설픈 20년보다 낫다,
한 분야에 성공하려면 1만 시간 이상을 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는 성령님께 순종함으로 나타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로마서8:6)
자녀들이 성령으로 인하여 강건하게 살기를 원하고 살아갑니다.
우리가 원하는 삶은 평안하고 강건한 삶입니다.
평안하십니까? 염려근심이 없습니까?
주님으로부터 평강을 기대하고 바라는 삶이 건강한 삶입니다.
경제적, 육체적, 인간관계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평강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친구 관계가 깨어지면 왕따가 되면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아무개 집사 만나면 기쁘지 않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공동체에서 생활하기가 어렵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욕심 때문에 일어나며 인간은 죄를 범하면 참된 평화를 누릴 수가 없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한복음14:27)
이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전에 마지막 순간에 부탁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돈을 많이 주고 평안을 주고 돌아가셨습니까?
금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근심도 말고에서 근심은 마음이 깨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성전에서 예수님을 잃어버리고 그 부모는 마음이 깨어졌습니다.
붙잡혀가지는 않았을까? 라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는 평안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넥타이를 잘 매고 추리닝을 입은 사람과 예수님 믿는다고 하면서 삶은 안 믿는 사람과 흡사한 사람과 같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목표가 무엇을 먹을까? 높은 자리에 올라갈까? 하는데 있다면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아닙니다.
남편이 승진하여 월급이 올라가면 몇 달 기분이 좋습니까?
약 3달 정도 기쁘고 나머지는 그저 그렇습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과 기쁨은 잠시 있을 뿐입니다.
헨리키신저는 중동 평화협상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만든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못합니다.
아기는 엄마 품안에 있으면 평온합니다.
우리도 주님 품안에 있으면 행복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이 내 안에 계심으로 참된 평화를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이사야41:13)
주님이 도와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28:20)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요한복음 14:16)
주님이 말씀 안에 거하면 성령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며 영원토록 함께 하십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이사야 40:8)
인생은 풀처럼 결국 시들게 되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생수와 썩은 물이 있는데 생수를 썩은 물에 부으면 썩은 물이 됩니다.
썩은 생각과 영원한 생각은 전적으로 다릅니다.
우리는 둘 다 붙들다 보면 그것은 죽게 되어있습니다.
썩은 물을 버리고 생수를 취하여야만 영원한 생명으로 살 수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20)
주님이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까이 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죄를 회개하고 주님과 함께 살아야만 세상 끝날 까지 함께 하십니다.
우리 목표는 거룩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겠지만 행복을 추구하며 살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을 주인으로 삼지 않고 구석진 곳에 내버려두지 말아야 합니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복음 11:42)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을 믿게 하려함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닮기 원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할 수만 있으면 부자, 높은 자리에 가도록 하세요.
그러나 오직 성령으로 사는 사람은 그 중에 택하라고 하면 성령을 택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삶속에서 믿음을 가지는 것과 믿지 않는 것 중에 가리고 살아가면 믿음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주신 영원한 생명과 평강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