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기도하기]
(에스겔 30:1-26 여호와인 줄 알리라)
‘그날이 가까웠도다(the terrible day is almost here)’ 와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도다(the day of the LORD)’ 그리고 계시록의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Look, I am coming soon.) 라는 말씀에 영적인 긴장감이 엄습합니다.
세상에 매어 있다보니 세속적인 가치관을 따르며 죄를 짓고 살게 되는 죄인입니다.
항상 다가오고 있는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대비하여 죄를 보며 눈물로써 회개 하고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에 골 사발이 흔들리도록 머리 숙여 감사 드리오나 권세와 명예와 재물과 음란이 유혹하면 아직도 마음이 움직이니 정말 연약하고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무엇이, 누가 애굽(Egypt)이고 구스(Ethiopia)이며 붓(Lybia)과 롯(Lydia)과 굽(Arabia)인지 그리고 놉(Memphis)과 바드로스(Pathros), 소안(Zoan), 신(Pelusium), 노(Thebes), 아웬(Heliopolis), 비베셋(Bubastis)은 이 세상, 이 사회의 어디인지 구별과 식별과 분별이 어려우니 두렵고 혼란스럽사옵니다.
두려움과 혼란은 다르다고 하시지만 음녀와 바벨론이 판치는 세상이라고 하시는데, 세상이 우상과 신상으로 가득하여 이 세상에서 조금만 눈 돌리면 좋아 보이고 화려해 보이는 것에 현혹되어 버리게 되는 연약함을 어찌하오리까? 속히 오소서! 구원을 원하옵나이다.
말씀 붙잡아 굳세게 하여 주시옵고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