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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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들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스가랴 9장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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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7.04.21
스가랴 9장 9 - 17
11 . 내 백성아, 내가 너희와 언약을 맺었으며 희생 제물의 피로 그 언약을 봉인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 가운데 포로 된 사람을 물 없는 웅덩이에서 풀어 주겠다.
희망을 가진 너희 포로들아, 너희의 요새로 돌아오너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이른다. 너희를 옛날보다 두 배로 회복시켜 주겠다.
내가 유다를 내 활처럼 쓰겠고 에브라임을 내 화살처럼 쓰겠다. 시온아, 내가 너희의 사람을 써서 그리스 사람을 치게 하겠다. 너희를 용사의 칼처럼 쓰겠다.”
****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나귀새끼를 타고 오십니다
포로된 사람을 물없는 웅덩이에서 풀어 주시고 옛날보다 두배로 회복시켜 주시고 난 뒤에 용사의 칼처럼 쓰시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포로된 이스라엘 백성을 물없는 웅덩이에서 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요사이 예전에는 보지 못한 이상한 병들이 들어서 고생을 하시는 분들을 볼 수가 있으며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서 비가 한꺼번에 많이 내려서 수해가 발생하고
쓰나미 현상이 일어나며
버지니아 사태 처럼 어느때 총에 맞을지 모르는 스트레스가 가득찬 세상에 살아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사단에게 포로가 되어서 물이 없는 웅덩이 속에 갇혀 살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단에게 포로가 되어 있을 때 풀어 주실 분은 하나님 한분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포로가 되어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 때가 많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포로된 자들아 너희 요새로 돌아 오라고 하십니다
포로가 되어도 내 생각으로 내 경험으로 살아 갈려고 발버둥 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이 병이 들어 병의 포로가 되면 먼저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병이 들면 먼저 좋은 독일 병원이나 스위스 병원으로 달려 갈 생각만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알아도 믿어 지지 않기에 그럴 것입니다
목사들도 간음을 하고 장로들도 병이 든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에게 가서
무슨 해결이 있겠느냐 하는 생각이 앞서게 되기에 시설이 좋고 의료진이 좋은
병원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 간다면 평생 믿음이 없는 웅덩이에 빠져 살아 가게 될 것입니다
장로들이 능력이 있어서 고침을 받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 할려고 하는 그런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의 치료가 임하게 된다는 것일 겁니다
고난의 포로를 당하면 동네 방네에 모든 것을 떠들고 다니고 부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고난의 포로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기도하는 방법외에는 해결이 되지를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겸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포로에서 자유함을 주며 물없는 웅덩이에서 건져 내어 줄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신다고 하십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의 해결을 먼저 주님에게 의지하지 않고 해결을 할려고 생각 했던 것을 회개하는 아침입니다
요새로 돌아가지 않고 어정거리는 연약함이 있습니다
매일 말씀을 대하고 배우면서도 몸이 아프든지 가정에나 교회에 문제가 생기면
눈에 보이는 병원이나 주변의 도움을 먼저 생각하고 있었던 적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말씀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말만 잘 하는 성도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마 13 : 58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침에 차를 주차장에서 빼 내면서도 잠시 기도하는 것을 빼 먹을 때가 있습니다
운전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기도를 잊어 버리는 것일 것입니다
집을 나서기 전에 기도하는 것을 까 먹을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러나 가게에 나오면 이 가게를 통해서 하나님 영광 나타나게 해 주시고 장사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꼭 하게 됩니다
지금 겨울 철인데 기온이 34 도 까지 올라 가기 때문이며 장사가 잘 안되므로
문제가 심각할 때만 하나님을 인정할려고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나귀를 타신 존귀하신 하나님의 아들께서 죄인인 저에게 겸손히 오셔서 사단의 포로에서
건져 주시고 이제 내안에 함께 살아가 주심에 감사드리며 조그만 일에도 말씀을 생각하며
성령님을 의지하므로
물없는 웅덩이에 빠지는 말고 사단의 포로가 되지 말고
모든 문제와 질병에서 놓여남을 받고 예전보다 두배나 더 좋게 회복되어서
용사의 칼처럼 주님께 쓰임 받기를 소원해 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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