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해보이는 모습이
작성자명 [염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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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21
고대 유럽에는 가장 강력해보이는 중갑기병이 있었습니다.(주몽에 나오는 한나라의 철기병같은) 전신 갑주에 강력한 무기들로 중 무장하고 강인한 힘과 체력을 가진 군인에게 많은 경제적 지원을 하며 만들어진 존재라고 합니다. 어떠한 무기로도 상처를 줄수없기에 공포의 대상이었겠지요, 그러나 엄청난 무게의 부담과 더위 때문에 그를 태우는 말이나 기사 자신도 금새 체력이 고갈되어 사실상 빛깔만 좋은 개살구 였다고 합니다.
자신을 보호하고 남을 해치우기위해 강한것을 겉으로 내세우기를 좋아하는 모든 존재들 속으로는 썩어가고 병들어가는 고난이 있습니다. 이번 조승희군 사건을 보니 힘과 경제의 논리만을앞세워 외형 키우기만 힘쓰다보니 국민들의 정서가 병들어갑니다.
한국인이기에 그런것이 아니라 미국의 교육이 그런가 봅니다. 가장 축복된 기독교인의 국가가 기독교를 죽을정도로 증오하는 인간을 배출하였습니다. 내것을 지키기 위한 무장을 쉽게한 법제 때문에 그 무장이 남을 해치는 도구가 되었습니다.하나님이 허락치 않고 아버지가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인간은 원래 만들어진 모습이 나쁜일은 남의 탓을 하는것이 천성인데 계속적인 가정이나 사회의 교육에 의해 성숙해져 가는것이고 그 기본적인 교육의 중심에 예수님이 있었으면 남의 탓이 아닌 전부 내 탓으로 인정하고 감사함으로 살아갔을 우리의 형제고 아들이였는데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조군의 입으로는저주를 퍼부었지만 마음 한구석에라도 구원의 복음이 있었기를,...
세상의 모든 풍요와 강한 힘을 가지고있었지만(3절), 아버지의 의가아닌 자기 의를 내 세우기에 모든 권세와 권리를 폐하신다고 합니다.(4절) 허락된 능력을 자기의 것으로 포장하며 내 세우기에 거두시는 것 입니다.
그러나 다시 모든것을 아버지의 모습대로 고쳐놓고 아버지께서 수용한다고 하십니다.(7절) 그냥 내어다 버리는것이 아니라 깨우쳐서 품으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아버지품의 자식을 가장 완벽히 보호 하신다고 합니다.(8절) 그냥 아버지 옆에 붙어 있기만 하면 소중하게 지켜 주신다고 하는데 집나가지 말고 집안에서 아버지 말씀잘듣고 살아야겠습니다^^;
평안하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