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에는 싸이에 열풍이 대단합니다
이젠 월드스타, 국제가수가 되어 그가 벌어들인 수입은 어마어마 한 금액이 될것이고
모든 이들에게 싸이는 하나님 처럼 되었습니다
코믹한 춤과 노래 하나로 전 세계가 그에게 열광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서울시에서 몇 억대의 돈을 들여 시청 앞에서 공연을 하도록 돕고
그를 보기위해 8만여 관중이 모여서
그에 말한마디 행동하나에 열광하는 모습을 뉴스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싸이가 마치 하나님 같이 보였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두로를 위한 애가를 지어 부르게 하시고
심판을 선포하게 하십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지혜롭고 영화로운 부귀와 세상의 영광으로 충만하여 부러울 것이 없고
모자람이 없는 두로에게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거듭해서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제가 두로처럼 화려한 싸이를 위해서 애가를 지어 불러야 겠습니다
하마터면 하나님 없이 성공하고 번영하여 애가의 대상으로 살지 않도록
내 불의와 강포를 많은 사람들에게 드러내주시고
교만한 나를 더럽혀주시고 땅에 던져 사람들에 구경거리가 되게하시고
내 죄악으로 더럽혀진 성소를 불로 살라주시어
재만 남겨서 고개도 들지 못할 수치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일어나지 못하도록
하게 하심을 감사드리는 것이 싸이를 위한 나의 애가 입니다
심판으로 폐허가 된 땅에서 하나님이 여호와인 것을 배우고
거룩한 자로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