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예루살렘을 여세요
작성자명 [염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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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18
오늘도 하루종일 인터넷이 안되다가 이제야 되네요^^; 알고보니 공유기가 고장였습니다.(아직도 컴맹인지라-_-;)
아버지는 시온땅 예루살렘에 돌아오신다고 합니다. 내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리셨다가(슥1;3) 돌아오고나니 이제 돌아오셔서 주실 상급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열거해 주십니다.
인구를 늘리고 늙은이를 많게 하신다는것은 고생스런 포로생활에서 버티지 못하고 병들어 죽어가고 기운떨어져서 죽임을 당할 존재였던 나를 늙어서 지팡이를 짚을때까지 배우자와 함께 늙어 갈수있도록 장수케 하시고 젊은 아이들이 은혜의 땅에 넘쳐 나도록 후손을 번창 시켜 주신다고 하십니다.
산지 사방에 병거를 보내어 연락받고 허락받은 백성들이 구원받은이후에 약속의 땅 예루살렘에 거하게 하시어 영원한 축복을 약속하시며 과거에는 엉뚱한곳에 손을 낭비하여 아무런 댓가없이 헛되게 보냈지만 앞으로는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며 가장큰 상급인 구원의 상급을 주신다고 합니다.
구원의 축복은 은혜와 행복,물질이라는 모든 좋은것을 다 누리게 하고 세상속의 삶은 저주였으나 구원이후는 축복이 되게 해 주신다고 언급되어있습니다. 이 약속으로 인해 평안의 삶을 살고 있음을 고백 할수있습니다.
돌아오기까지 많은 역경을 치루며 멀고먼 길을 돌고 돌아 아버지 안에 정착하니 그냥 기도하면서 가라는대로 그냥 그냥 걸어가니 이거저거 많이 주십니다.
자기 열심으로는 얻을수없는 ,.... 돈으로는 절대 구할수 없는 평안과 안식을 주십니다.
그냥 돌아왔을뿐입니다. 내가 뭔가 할수있다는 교만한 생각은 아버지의 머리위에 올라타는 적 그리스도적인 생각입니다.(세상의 어느것도 아버지 위에 올리면 안됩니다.)
그냥그냥 붙어서 아버지와 함께하며 가라는대로 따라가면 삯도 주시고(10절),거저 풍요로운 열매도 주시고(12절)많고 사랑스런 후손도 넘치게 주시고(5절)사랑하는 가족과 건강하게늙어가는 축복도 주신다고 하십니다.
재산이 많거나 자식이 공부를 잘하거나 내 능력이 출중하거나 해서 만들어진 모든 산물은 자기의 세상적인 의를 위한 허상일 뿐입니다.
아버지께서 허락치 않은 모든 산물은 곧 스러지고 없어지는 바람속의 재와 같은 것입니다. 아버지께 돌아와서 쌓이는 모든것이 진짜 허락하심에 의한 산물입니다. 내가 쌓거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버지께서 그냥 불리고 수확케 하십니다.
아버지께 돌아오면 거저 누리게 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주변의 돌아오지 않고있는 이들을 보면 안타까움이,.......
오늘도 돌아오게 할 말씀을 찾고있습니다. 말이 안통하니 조선족 전도사가 운영하는 작은 교회에 찾아가서 돌아올수있는 사람을 찾아봐야 하겠습니다.(완전히 황금어장인것은 알겠는데 능력이,... ㅠ.ㅠ)
평안하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