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있는 자...
작성자명 [크리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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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18
슥 8:1-23
한때
로렉스 손목시계 및 귀중품을 밀수하던 깽단의 쫄자가
주님을 만나 회개한 후
그 깽단에서 빠져나오니
깽단의 두목이 가만 있을리 없습니다.
어느 날
깽단의 두목이 쫄짜들과 함께
피신하는 그를 찾다가 드디어 발목이 잡혔는데,
두목은
네가 다시 깽단에 들어오던지
아니면 죽이겠다고 온갖 위협을 했습니다.
그는
그럴 수 없다고 했고,
깡패두목은 마지막 기회줄테니
한 번, 더 생각해보라 했습니다.
순간,
이제 내 생의 마지막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자
포악한 표정으로 으르렁거리는 깡패단과 쫄짜 앞에서
그는 지긋이 눈을 감고
만세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삽시간에
그의 멱살을 쥐어잡고 죽인다고 덤빌 줄 알았는데,
찬송을 한참 불러도
조용해서 눈을 떠 보니..
이 쌔끼, 보통 미친게 아니구먼!..하면서
손댈 필요조차 없어! 하면서 그냥, 버려두고 갔습니다.
그 후,
그 분은 훌륭한 목사님이 되셨습니다.
70년의 포로생활에
황무함으로 인해
폐허된 예루살렘과 성전,
대적을 인하여
출입이 평안치 못했고,
성전짓기를 중단한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지만
여호와께서
큰~질투 와 큰~ 분노 로 돌아와
긍휼을 베푸시니
훼파된 성전도,
폐허된 성읍도 다시 짓게 하신다고 하십니다.
이젠,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려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지나간 과거 의 생활이
아무리 험난했다 할 찌라도,
지금, 누리는 현실 이
아무리 비참하다 할찌라도...
눈에 보이는 것 없고,
손에 잡혀지는 것 없어도,
하나님의 작정된 기간, 70년이 차면
여호와의 큰~ 열심(질투와 분노)에 의해
다시
구원시켜주시고
회복시켜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에 감격합니다.
이전엔
많은 사람들이 비방하는
이방인들의 저주 대상이었지만
여호와께서
은혜를 베풀어 구원해주시니
저주 대신 축복 이 되게 하신다고
더 이상 두려워말고, 담대하여
손을 견고히 하라 하십니다.
사람들에겐
불가능해보여 기이한 일이라 생각되지만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는
전혀 기이한/이상한 일이 아니라 하십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전엔,
성전짓다가
돈도 떨어지고, 살아갈 길이 막막하여
제대로 삯을 주거나 받지 못해,
낙심되어 거짓맹세도 하고,
이웃을 해치는 말도 했지만,
이젠,
그런 일, 멀리하라 하십니다.
옛 일을 버리라 하십니다.
성실과 정의가 흐르고
진실과 화평한 재판을 베풀며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 있는 성산이 되게,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 있는 성전이 되게 하라 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각 나라 백성들이 와서
여호와께 은혜를 구할 것이라 하십니다.
그 때엔,
여호와의 은혜를 입는 나 한 사람을 인하여
열국 백성 열명이 내 옷자락을 잡으며
함께 가 달라고 부탁하게 될 거라 하십니다.
내가 잘되고 형통함을 누리는 것을 보는 이웃,
함께 누리고 싶어 안달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 비결을 알고 싶어 온갖 수단을 가리지 않고
귀찮게 하며 쫓아다닙니다.
예수님처럼
매력이 있으면 ,
가만히 앉아있어도
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귀찮게 할 정도입니다.
예수님께서 가진
영적 풍부함을 누리기 위해,
목마르게 헤메는 온 천하만민들,
내가 선 곳,
가정, 직장, 교회, 어느 곳이든
만군의 여호와를 인하여
형통함을 누리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내 옷자락을 붙잡게 하는
매력있는 지도자 가 되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