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십일년 어느 달 초하루에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사람아, 두로가 예루살렘을 두고 '아하, 뭇 백성의 관문이 부서지고,
성의 모든 문이 활짝 열렸구나.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으니,
이제는 내가 번영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3. 그러므로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두로야, 내가 너를 쳐서,
바다가 물결을 치며 파도를 일으키듯이,
여러 민족들이 밀려와서 너를 치도록 하겠다.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으니, 이제는 내가 번영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두루에게 심판의 애가를 지어주십니다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으므로 내가 더잘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서는
아니됩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지 않아도 내가 번영하고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은
교만한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 생활을 잘 하지 아니하고있어도 내가 번영하고 성공하고 있다는 말을
함부로 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젊은 사업가들은 숨쉴 겨를도없이 자신의 사업에 정신을 집중합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 매일 성경을 하는 사람이한 사람도 없음을 보고 정말
놀랍기 그지 없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큰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의말씀을 듣지 않고 할 수 있는가 ? 라는
생각을 하다보면 마치 아무런 안전장치가없이 태평양 한 복판으로 향해 나가고
있는 배를 보는 것처럼 위험스러움을 느끼게됩니다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번영하게 되었다는 두로의
고백은 마치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부정으로 하니 더 잘되더라는
표현입니다
사업을 크게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말씀대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정을 하던지 뇌물을 주던지 거짓말을 하지않고 큰 사업을 하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 알수록 들으면 들을수록마음에 가책을 느끼게 되고
하나님이 두려워지기 때문에 오히려 하나님께가까이 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더 편안하게 느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피가 묻은 돈을 가져 오지말라고 합니다
헛된 재물은 가지고 오지 말라고 하십니다
사 1: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사 1: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 1: 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 오지 말라 분향은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사 1: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두로는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는 것을 보고엄청나게 기뻐합니다 (2절)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지지않을 정도로 황폐해지므로
이제는 자신들이 하나님의 책망의 말씀을듣지 않고 자신들의 뜻대로
자기 마음대로 불의한 방법을 통해서 번영할수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루살렘인 교회가 황폐해지면 나도 멸망당하게됩니다
예루살렘인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선포되어지지 않으면 성도들의 번영은
사라져 버립니다
불법적인 것과 경쟁과 악한 생각과 방법으로살아감으로 삶이 무너져 버리게 됩니다
예루살렘인 교회가 힘들어지지 않도록 기도해야할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무너지면 내가 번영할 것이라는마귀의 속삭임에 속아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17절의 말씀처럼 “
“그들이 너를 위하여슬픈 노래를 불러 이르기를 항해자가 살았던 유명한 성읍이여
너와 너의 주민이 바다 가운데에 있어 견고하였도다해변의 모든 주민을 두렵게 하였더니
어찌 그리 멸망하였는고 “ 라는 세상 사람들의 조롱과 비웃음을 받는인생이 될 것이라는
교훈을 받습니다
이 땅에 교회가 황무해지지 않도록 기도하기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면서 세상 방식대로번영하려고 하다가 심판의 애가를 듣는 것이
아니라 교회마다 올바른 복음이 선포되고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어서 승전가와 축가를 듣는 하나님의 자녀가되기를 소원합니다#65279;#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