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회개하기]
(에스겔 24:15-27 마지막 표징)
나에게 ‘세력의 영광이요, 눈의 기쁨이요, 마음의 아낌’으로 출세와 명예와 소유욕의 상징이었던 사회적 지위가 일시에 날아가 버리고 공들여왔고 그 분야에서 가장 출중했던 나의 능력과 인맥을 마음껏 과시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무대가 일시에 강탈 당해졌던 뼈 아픈 모략사건이 바로 교만의 면류관 쓰고 안하무인 격으로 국내외를 휘젓고 다녔던 내 삶의 결론이었으므로 나와 함께 세상적 가치관이 함께 무너져 내리게 하셨던 하나님의 심판이었음을 비로서 알게 해 주시고 이제 그러한 사건을 통하여 원망의 대상이 세상이 아니고 바로 내 죄 때문이었음을 깨닫게 해 주시니 주님의 축복의 은혜입니다. 감사 드리고 경배 드리며 눈물로써 회개 합니다. 주님, 내가 100% 죄인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