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감사기도하기]
(에스겔 23:36-49 두 자매에 대한 재판)
-목적 달성을 위하여 물불 안 가리며 양다리도 불사하는 우리의 세태가, 과거 내 행태가 그대로 투영된 것 같아 또 내 죄를 보는 느낌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할 뿐이라는 생각에 부끄럽고 몸 둘 바를 모르겠나이다. 부족함과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시어 주님의 합당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세치 혀로 믿음과 말씀을 읍 조리면서 표리부동한 언행으로 나도 속고 하나님도 속이려는 스스로의 최면 걸림을 경계해야 하는데 '최고병', '일류병', '명품병'에 빠져 편리와 유익을 좇아 조변석개하는 영육 간에 죄 성이 가득 차 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바벨론의 약탈과 학대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빨리 정신 차려 각자의 죄를 보고 회개하여 거룩한 삶으로 돌아와서 하나님의 원대하신 뜻을 알도록 역사함인 줄 믿사옵나이다.
-부귀영화와 세상적 자랑거리가 모두 배설물이라고 하시는데,
당한 일이 많아야 분별이 된다고 하시는데,
다른 사람의 멍에를 체휼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섬김과 관용을 통한 기쁨은 주 안에 느껴지는 것이고 그 것이 특권임을 알기를 원합니다. 간구 하오니 인도하여 주시옵고 기름 부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