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 23;36-49
말씀을 묵상 할때 마다 나의 지난 시절, 세상과 음행하고 즐기며 따라다니던 기억들이 생각나고 이혼의 과정들이 영상처럼 떠오릅니다.
이제 그만 잊고 싶은 기억들이고 지워버리고 싶은데 회개할 것이 남아있고 아직 돌이키지 못한 것들이 남아있기 때문인 것같습니다.
이제 그만 지금의 나를 쓰고싶고 앞으로의 나를 생각하고 싶기도 하지만 매일 아침마다 지난 일들을 떠오르게 하시는 것은 나의 구원을 위하여 회개할 일이 남아있고 돌아켜야할 것들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인내하며 할 일인 것입니다.
나는 말씀으로 날마다 국문을 받습니다.
나의 가증했던 일들이 읽혀지고 나의 행음과 음란했던 지난 일들이 나를 많이 부끄럽게 합니다. 또 나의 혈기와 언어로 찔림을 당하고 피를 흘렸던 사람들이 생각나서 많이 괴롭기도 합니다.
내가 이렇게 살았던 인생이라는 것을 자세하게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가끔 부르며 예배에 참석은 했지만 세상의 최고같은 우상과 행음하며 자식을 우상화하며 살았습니다. 이외에도 예배시간에 다른 생각하며 계단에 앉아 있기도하고 졸기도하며 주일을 범하고 운동하러가거나 외부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아무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세상놀이에 빠져 놀다가 기복적인 생각으로 오후 늦게 예배에 참석하여 하나님을 우상처럼 그렇게 행하였습니다.
나보다 훨씬 강한 권력과 부가 있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세상의 넓은 인맥을 쌓기 위해 열심히 어울리며 지껄이고 즐겼습니다. 그들에게 잘난척 똑똑한척 강한척 비위를 맞추는 온갖 위선을 떨었으며, 나의 모든 것이 거짓이었고 나는 기생처럼 살았던 것입니다.
나의 이러한 가증한 삶을 보시고 참으시고 참으시던 나 주 여호와께서 드디어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나에게 사건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사람들이 와서 나의 기물과 짐들을 들고 나가게 되었고 나는 다시는 들어갈 수없게 되었으며 정신적 육체적 학대와 약탈로 심신이 약해지고 탈진하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있던 모든 것이 죽고 살라져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잘모르던 그때는 세상을 찾아다니며 찌꺼기 음행을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우리들교회와서 하나님의 말씀이 똑똑하고 쟁쟁하게 귀에 들리게 된후 나와 나의 삶을 돌아보고 음행과 음란을 깨우치고 그쳐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아침마다 지난 일을 돌이켜 보게하심은 나의 죄를 감하여 담당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고, 또 다시는 세상과 음행하지 않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하나님만이 나의 주 여호와인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
내가 이렇게 죄인이었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도 없는 죄인을 다시 택하시고
말씀을 보고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죄값을 감하고 감하시어
내가 담당할 수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가증함과 행음함이 다시 나타날까 두렵사오니
나를 지켜주시옵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