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드러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갈라디아서2:16~17) 죄인인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의롭게 되는 길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심으로서 우리는 의롭게 됩니다. 그 안에서만 우리는 죄인이지만 의로운 사람이 됩니다. 우리가 끊임없이 죄의 문제로 고민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는 그 믿음 때문에 우리는 주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습니다. 이것이 확실치 못하였을 때 우리는 세상에서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게 되며 자신이 의롭지 못함으로 인하여 죄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가 업습니다. 아무 육체도 행위로써는 의롭게 될 수 가 없습니다. 나에게 의롭다고 여겨주시는 주님이 계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 더 나아가 죄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그 죄에서 멀어지는 일도 잘 수행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의로운 다시 말해 죄로 인하여 두렵고 떨리는 자가 아닌 진정한 자유인입니다. 할렐루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20~21) 나의 삶이 세상 것들을 추구하는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함께 나아가는 삶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삶도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살아서 역사하는 삶을 삽니다. 이제는 내가 육체 가운데 살고 있지만 앞으로 생활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독생자를 보내시어 십자가를 지게 하신 놀라운 사랑을 알게 되니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내가 다시 의롭다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았다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은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삶이 이제는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너무나 소중하여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의 생활도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나의 모든 면에서 나타내지도록 마음과 뜻을 다하여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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