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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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공대 총기 살인 사건을 보면서 ... 스가랴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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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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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18
스가랴 8장 1-13
슥 8 : 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슥 8 : 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하나님께서 시온을 떠나 계시다가 조건이 없이 시온을 사랑하기에 돌아 오십니다
이스라엘의 시온이 하나님께 잘못하여 많은 고생을 하고 있을 즈음에 즉 감당치 못할 즈음에 돌아와 주십니다
하나님이 떠난 삶 그 자체는 비참한 삶입니다
찬송가 330장을 보면 하나님을 떠난 삶은 고퉁이며 낭패와 실망이고 교만한 삶이며
죽음이고 질병과 슬픔과 멸망인 저주의 삶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V.J 특공대라는 비데오를 보는데 한국에 기혼자의 반이상이 애인을 두고 있다는
프로를 보면서 참으로 놀랐습니다
카바레에 가면 즉석에서 부킹을 시켜주었습니다
남편은 직장이나 출장을 가 있는 사람도 있었고 심지어는 남편이 집에 들어와 있는데도
그런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충분히 있을 수가 있는 일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더 심한 일도 벌어질 수 있음을 예전에 경험으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떠난 삶에는 그런 일은 보통으로 일어 날 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곳에서도 한인 사회의 단체장이라는 사람이 모텔에서 복상사로 죽게 되었습니다
40 대인데 모텔에서 흑인 여자 둘이와 관계를 하다가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 부인도 몇개월 지나서 재혼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떠 난 삶은 악랄하고 살벌합니다
어제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으로 33명의 생명을 죽이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조승희라는 한국 사람이었으며 대학 4년생이라는데 애인이 바람을 피운다고 기숙사로 찾아와서 애인을 죽이고 많은 사람을 총을 쏘아 죽이고 자기도 자살을 하였다고 합니다
모두가 하나님을 떠난 삶을 살아 갈 때 일어날 수가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삶에는 이리인 마귀가 조정을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작년에 미국에서 12명의 예수 전도단팀이 아르헨티나에 와서 같이 형무소에 복음증거를 하러 간적이 있습니다
형무소 소장이 젊은 청년을 소개 시켜 주면서 죄명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살인을 하였는데 머리를 짤라서 축구 놀이를 하였고 시체를 잘라서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시간에 함께 안고 기도하는데 섬뜩했습니다
오늘 귀한 말씀에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지 않으시면 나도 충분히 그런일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유다를 꼬여서 예수님을 팔게 하는 사단이 무었을 시키지 못하겠냐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시온으로 돌아와 주셔서 내가 너를 얼마나 질투할 정도로 사랑한다라고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고난 가운데 부르짖는 성도에게 찾아와 주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애굽에서 노역을 하면서 너무 힘들어 부르짖을때 하나님께서 그 소리를 들어 주시고
또한 한나의 고통을 보시고 찾아 와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저는 요사이 두 가정을 보면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누가 더 행복한 삶인가를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 가정은 양말 공장을 하여서 돈을 엄청나게 벌어서 교회에서 두시간 정도의 거리에 좋은 별장을 구입하여 그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일날에도 그 집이 너무 좋고 칸트리 안에 골프장과 모든 시설이 다 갖추어 져 있기에 교회를 나오지 않고 있는 가정이 있으며
또 한 가정은 나이가 40 대인데 조그만 국민학교 아이들이 세명이 있고 남편이 병이 들어 누어 있고 남편은 믿음이 없는데다가 우울증까지 가지고 하루종일 집안에 있으며
부인은 혼자서 옷가게를 하루 종일 하고 있는 가정이 있습니다
그런 생활을 하면서도 부인이 특별 새벽 기도회 기간 동안에 아이 세명을 새벽에 깨워서
교회로 데리고 나와서 기도하고 학교를 보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매달리는 이 가정에 하나님께서 찾아와 주셔서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고 하늘은 이슬을 내려 주고 남편에게 믿음을 주어서 병이 치료함 받고
자녀들이 잘 되는 복이 임하기를 기도드려 봅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갈급한 가정들에게 돌아와 주셔서 유다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 가운데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로 축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 지니라 라는 말씀이 임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세상에 부유함과 부족함 없는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떠나가는 삶이 불쌍하게 보여지고
오히려 힘들고 어렵지만 주님을 붙들고 살아가는 그러한 가정이 행복한 가정으로
보여지는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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