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감사기도하기]
(빌립보서 4:10-23 일체의 비결)
-어떤 형편에 처해도,
어떤 상황에 직면해도,
어떤 비천함 속에서 수치를 당할 지라도,
어떤 환경이 나를 지배하려 할 지라도,
어떤 불이익과 실망감이 엄습할 지라도,
어떤 유혹이 나를 꼬일지라도,
어떤 역경이 나를 괴롭힐지라도,
어떤 육체적 고통이 나를 연약하게 하고 결심을 뒤흔들려고 해도,
어떤 물질적 가난, 굶주림, 추위, 궁핍이 나를 압박하고 핍박할지라도,
이 모든 어려움과 흔들림에 굴하지 않고 자족함을 고백할 수 있음은 주님께서
붙잡아 일으켜 세워주시고 사도 바울처럼 신실한 믿음의 말씀을 통해 깨어있을 수 있을 때 비로서 적용될 수 있는 것임을 절절히 깨달아 적용하기를 원합니다.
-매일 말씀 묵상하고 적용하는 것이 곧 일용할 양식이며 의복이며 지식이며 총명함이며 지혜이며 기쁨과 자족의 근간이며 영육간을 강건케 해주는 원천이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최고의 상급임을 알고 깨우치고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이 세상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재물과 지위와 시간, 심지어 목숨마저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어 주신 것이니 하나님 뜻에 합당하게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헌금 할 때 내 마음이 갈등치 않도록 기꺼움과 기쁨을 원합니다”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궁핍하고 환경이 어려운 지체를 기꺼운 마음으로 돕기를 원합니다”
“내 안의 혈기를 내려놓고 은혜로운 마음으로 겸손해 지기를 원합니다”
“유럽 재 복음화 사명감당 함을 통해 유럽사람들의 마음이 열리도록 지혜의 은혜를 원합니다”
“주님, 독수리가 힘찬 날개 짓으로 높게 날아 오르는 것처럼 아무리 걸어도, 아무리 뛰어도 피곤치 않도록, 그리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말씀 안에서 원기왕성하고 성령 충만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고 기름 부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