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7장
5 “이 땅의 온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전하여라. 너희가 지난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며 슬퍼하기는 했지만 그것이 진정으로 나를 위한 것이었느냐?
6 너희가 먹고 마실 때에 너희 자신을 위해 먹고 마신 것이 아니냐?
***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도 내 이익과 유익을 위해서 해 나갈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일의 본질은 사랑이고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나타나는 현상은 희생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희생을 하지 않는 것은 주님의 가르침이 아니며
사랑은 없으면서 희생을 하고 봉사를 하는 것도 소리나는 괭과리 밖에 되지를 않는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뜻과 영광을 위해서 하지 않는 모든 일들은 나 자신과 우상을 위해서 해나가는 일일 것입니다
삼천배의 절을 올려 드려도 모두가 내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일이기에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는 자신을 위해 자기들이 영광을 받는다고 만든 것입니다
요 5 : 44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요 12 : 43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 갈 때만이 구원이 있고 참다운 축복이 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해도 나의 육신의 안락을 위해서 일해나간다면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일을 해 나가도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서 해 나가야지 희생이 없이 나의 유익을 위해서 해 나가는 일들이 있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교회에서 하는 봉사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서 하는 봉사보다는 내가 복을 받기 위해서 봉사를 하고 있음을 볼 때가 있습니다
직분에 얽매여서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신앙생활이 아니라 나의 직분을 위해서 하는 신앙생활이 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게 해 주십니다
12절 말씀에 날마다 하나님의 가르침이 들려 지는데도 마음을 돌처럼 굳게 하고 여호와의 가르침을 들으려 하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크게 노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을 위하여 하지 않고 나자신을 위해서 내 생각대로 봉사와 일을 해 나간다면 14절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모든 민족 가운데로 회오리바람으로 흩어 버려십니다. 그래서 그 땅은 황폐하여 사람이 살 수 없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위한 사역에는 사랑과 희생이 동반 되는 삶일 것입니다
교회일이나 가정일이나 사업적으로나 일을 해 나갈 때 황폐함과 불안과 다툼이 생긴다면
하던일을 멈추고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랑이 없기에 싸움이 일어나고 희생을 안하고 챙길려고 하고 내가 하나님께 더 많은 복이나 받을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문제를 자꾸 만들어 분열하게 만드는 일이 생길 때는 조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모든 일들을 악독과 궤휼로 해나가고 있으며 내 생각대로 해 나가기 #46468;문일 것입니다
그런 일들 가운데는 하나님께서 회오리 바람과 황폐함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러한 일을 하지 않는다고 자유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하는 진정한 일에는 기쁨과 소망과 좋은 것들이 있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무슨 일을 하든지 무슨 말을 하든지 그곳에는 은혜스러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물질을 사용하고 시간을 소비하였는데도 기쁨이 가득 넘치는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성령님이 함께 해 주셔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즐거움의 땅이 황폐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모든 일들을 나자신을 위해서 해 나가는 삶이 아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 영광을 위해서 사랑과 희생을 동반하면서 기쁨으로 행해 나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금식이나 죽음까지도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