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문화교류센타의 역할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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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16
스가랴6:1-15)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는 일에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헬대와 도비야 그리고 여다야처럼
금과 은을 내놓는 자가 있고,
금과 은을 가지고 오는 자들을
영접하는 요시와 같은 자도 있고,
그 금과 은을 중간에 취하여
전달하는 스가랴와 같은 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금과 은으로 대관식을 위해
면류관으로 자기 머리에 쓰는 영광을 누리는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스루바벨 같은 왕도 있습니다.
그런데 금과 은을 드린자의 이름도
금과 은을 가지고 멀리서 온 이들을
자기 집으로 쉬게 하기 위해
영접하는 자의 이름도
우리 하나님에 의해 성전안에 기념되는 것을 봅니다!(6:14)
하나님나라를 건설하는 일에
크든 작든 동참하는 자의 이름을
우리 하나님이 잊지 않고
기억하시는 우리 하나님을 만납니다.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뜻대로 복종하기만 한다면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일들을
마지막까지 완성시키실 것이라 합니다(6:14).
그러기 위해 나는 오늘
금과 은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금과 은을 가지고 일할 사람들을 위해
그들 모두의 이름이 기념되도록
그들의 삶이 면류관처럼 빛이 나도록
그 일을 잘 돕도록 , 이런 일들이 소홀이 되지 않도록
늘 깨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 순종하는 것이
나의 책무임을 훈계해 주십니다.
주님,
그 동안 다른 분들이 기념이 되도록 잘 배려하지 못하고
소홀히 행한 점을 용서하소서.
오늘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시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것을 잊지말라는
훈계를 또한 받습니다.
오늘 묵상하면서
어제 주일 설교자의 멧세지가 떠 올랐습니다.
성경책의 마지막 말씀인 요한계시록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대한 기도로 끝나고 있다고,
이것들을 증거한 자가
가라사대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에수여 오시옵소서(계22:20)
오, 하나님,
한베문화교류센타를 이땅에 세우기 위해
함께 참여할 사람들을
멀리 북방으로부터 보내어 주실 것으로 인해 감사합니다(6:15)
주의 말씀으로 기도로 잘 대비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번역위원들을 위해서
-샘물청년들을 위해서
-한민족복지재단을 위해서
-한베문화교류센타의 변화와 한국의 이사그룹들(과학기술계와 법조계)을 위해서
-이번에 북방에서 오신 손님들, <르호봇>과< 코아에프지>회사의 기업인들을 위해서 이분들이 새로운 이사그룹-기업경제인그룹으로 한베문화교류센타이사그룹에 참여될 수 있도록
-하노이에 세위질 cbmc지회를 위해서
-멀리 북방에서 이를 위해 도고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귀한 동참이 하나도 소홀히 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그리고
잘 계획을 세워 일이 완성되도록 추진해야 한다는 하나님의 당부를 받았습니다.
저희들의 건강을 위해서 간절한 도고를 부탁드립니다. 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