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과 감사기도하기]
(빌립보서 4:1-9 배우고 들은 대로 행하라)
-주 안에서 기뻐하며 찬양하는 신앙생활을 간구합니다.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주님께 감사 드리고 오직 주님만을 사모합니다. 신실하신 주님, 그 어떤 세파의 고난 속에서도 주님만을 의지하며 참된 것, 경건한 것, 옳은 것, 정결한 것, 사랑스러운 것, 칭찬할 만한 것 만을 마음 속에 품어 결단하고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알량한 세상적 능력과 실력으로 남의 약점을 캐내어 비판하고 비평하며 교만을 키워온 내 죄를 비로서 보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회개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하시지 않으시면 절대 이룰 것이 없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내가 할 수 있고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안에서 혈기도 내려 놓고 욕심도 내려 놓고 지적 질, 정죄 질도 내려 놓으니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절로 임하심을 알겠나이다. ‘도적 같이 오시리니’ 의 법칙과 주님께 기도 드리고 간구하면 반드시 응답하여 주시는 ‘다 이루었도다’ 의 비밀을 체휼하게 은혜 베풀어 주시니 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루어 진 일에 대하여 주님께서 하신 것인데 내가 잘나서 된 것처럼 우쭐하는 교만심이 얼씬거리지 못하도록 파수꾼을 세워 주시옵소서. 또한 주님께서 허락하시어야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제 기도에 대한 응답은혜를 통해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과 인자하심과 자비하심과 전지전능하심과 무소부재 하심의 위대한 섭리를 깨닫기를 원합니다.
“금번 유럽출장 중에 보여 주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기도응답에 감사의 눈물로써 엎드려 경배 드립니다. 찬양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리고 제게 이루어진 모든 것이 주님의 종으로서 주님께서 사명 감당하라고 주신 것으로 알고 '섬길 것 밖에 없는, 사람에게 줄 것 밖에 없는 주님께 드릴 것 밖에 없는' 그런 나그네 인생이 되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깨우쳐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