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으는 두루마기와 에바 속의 한 여인
작성자명 [크리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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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4.15
슥 5:1-11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이
정교하게 엮어진 성경책이지만,
옛 날엔
말씀이 두루마리 에 쓰여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루말이가 온 세상사람 모두 다
보고,
듣고,
신속하게 전하라고
날아다니고 있고,
게다가
이 두루마리는 엄청 커서,
이십규빗, 십규빗(10 미터x 5 미터) 정도나 됩니다.
지구상에 그렇게 큰 책이 있을지..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보지 못했는데..
그 큰 두루말이는
솔로몬 성전의 낭실(성전입구의 들어가는 곳)의 크기와 같다고 하십니다.(왕상 6:3)
하나님께서는
제게, 수 차례 경고하십니다.
거룩해야 될 하나님의 성전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악 속에 헤멘다면
하나님의 측량줄인
에바 (곡물을 측량하는 도구) 가운데 한 여인처럼,
무거운 납뚜겅으로 덮여져 갇힌 신세가 된다 하십니다.
죄로 물든
모든 백성, 무리,
열국과 방언들은
모두 음녀, 한 여인 이라 하십니다(계 17:15).
그 음녀(에바 속의 한 여인)는
시날 땅/바벨론으로 옮겨져
저주와 심판을 받아
마침내,
망해서 무너졌다고 하십니다.(계18:2)
하나님의 것, 도적질 하고,
거짓 맹세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면,
큰 두루말이 책에 쓰인 것처럼
저주와 심판을 받을 거라고,
시청각 교육까지 시켜 주시며
미리, 경고하시는
자상한 하나님이십니다.
거룩해야 될 내 마음의 성전,
하나님의 심판 측량줄로 잴 때
착하고 충성된 종아! 라고
칭찬받을 수 있게 되길 소원합니다.
세상에 눈이 어두워
하나님께 나아감을 막는
하나님보다 더 큰 우상이 무엇인지,
모두가 다 하나님의 것인데,
마땅히 드려야 할 하나님의 것,
나중에 돈 벌어 여유가 좀 생기면 할 거라고
이 핑계, 저 핑계대고 도적질 하진 않았는지,
시간, 물질, 재능의 십일조..
약속한 것, 다 지키었는지..
과거가 어찌했던,
무서운 저주와 심판받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거룩함에 이르기를 소원합니다.